공지사항 by The xian



[최근의 조치]

- 이 블로그는 2011년 10월 6일부터 이글루스의 클린 블로그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으며, 2011년 10월 6일 이후부터 작성되는 리뷰의 경우 별도의 안내 및 표시가 없는 리뷰는 직접 구입한 제품 및 음식에 대한 리뷰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e스포츠의 책임과 권한과 열매는 할 바를 하는 사람, 정당한 권리가 있는 사람들에게 공정하게 배분되어야 합니다. 감투를 썼다고 모든 것을 다 가지려 하거나 낄데 안 낄데 다 끼어 숟가락을 얹는 행동은 잘못된 것입니다.

- 이 블로그와 이 블로그의 주인인 The xian은 셧다운제를 비롯한 부당한 게임 죽이기를 반대하며, 게임을 술과 담배 혹은 마약 등의 유해물과 동급으로 보는 행위를 이성적인 행위가 아닌 탐욕을 위한 폭력행위로 취급합니다.

- 포스팅 시점에서 발생한 지 1년 이상 되거나 사진을 찍은 지 1년 이상 된 이야기의 경우 제목에 [묵힌 이야기]라고 말머리를 달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 2013년 8월 현재. 저를 사칭해서 낚시하는 SNS는 모두 가짜입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은 모두 계정만 만들어놓고 하지 않고 있습니다. 낚시 SNS를 보시는 분들은 덧글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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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무슨 날인가?-_- by The xian

호란 음주운전.

테임즈 음주운전.

사시 폐지 합헌 결정.

정준영 1박2일 하차 및 자숙.

가인과 서인영 설전.

휴전선 넘어서 북한군 귀순.

......


뭐 하나하나 늘어놓고 보면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지만 모아놓고 보니 이게 뭐래 싶다.


- The xian -

어제 최홍만 경기 오늘 명현만 경기 안 본 눈 삽니다(GIF 주의) by The xian



최홍만은 마이티 모의 느려터진 펀치 한 방에 나가떨어지고.



명현만은 크로캅에게 펀치도 아니고 마운트 당해 암트라이앵글 초크로 편안하게 잠들고.

정말이지 한심한 일이다.-_-


- The xian -

이미지 출처: 디시인사이드 격투갤러리 / 라이진 FF 공식 홈페이지


공부를 셀프로 하니까 나오는 헛소리 - '*알못'이 맨스플레인? by The xian

헛소리 링크

어제 어르신들과 술 진탕 먹고 널브러져서 이제서야 정신 수습하고 밀린 일 하는 상황인데 뜬금없는 허영무 여혐논란이라고 떴기에 가봤더니 아주 가관도 아닐세. 하.

공부를 셀프로 했다고 자랑하시는 분들이 왜 이런 식의 멍청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는 이미 공부를 셀프로 하신 다른 멍청한 분 글에서 지적한 지 오래니 패스하고. 저 대목이 사실과 다른 점을 말하면.

1. ‘**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란 뜻의 신조어 ‘*알못’이라는 말이 최근 유행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름. 인터넷 개통하셨나봐요
2. 당연히 ‘*알못’이 맨스플레인이라는 소리도 사실과 다름.


공부를 셀프로 하시는 분들이야 안보여 안들려 아몰랑 하시겠지만 왜 이게 사실과 다른지 자세히 설명하자면.

- ‘**을 알지 못하는 사람’이란 뜻의 신조어 ‘*알못’의 시초는 프로게이머 허영무가 2010-11년경에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게임 알지도 못하는 놈들아 너네들이 와서 함 해볼래?!"라고 말한 것이 시초.

- 원문이 게임 알지도 못하는 '놈'들이므로 이 말 자체도 맨스플레인과 당연히 아무런 관계가 없는 내용. 차라리 남혐이라면 모를까.

- 당시에는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광역도발을 시도한 소리라 굉장히 비난받았지만. 허영무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재평가받게 되고 '겜알못'이라는 약어가 어디에나 갖다붙여도 좋은 밈 취급을 받아서 이후 유행하게 됨.

- 즉. 겜알못 등의 알못 시리즈는 2011년부터 쓰였으므로 최근 운운하는 건 무지와 오류의 소산일 뿐이며 맨스플레인도 아님.


이봐. 페미니즘이고 맨스플레인이고 뭐 말하고 싶으면 말하는 건데. 블로그에서 말하는 것도 아니고 기자라는 사람이 기사에서 뭘 좀 쓰려면 제발 제대로 알고 써라. 공부를 폭넓게 하지 못하고 공부를 셀프로 하니까 자기 눈에 빈정 상하는 건 죄다 맨스플레인으로 보이는 거냐? 이런 식으로 거짓말이 포함된 날조 기사 써놓고 맨스플레인에 대해 경각심 심어줬다고 자화자찬하시는 광경이 눈 앞에 안봐도 비디오로 그려진다.

창피한 줄은 알기나 하려나? 아니. 어쩌면 이 글 보고 하고 많은 기사 중에 하나 틀린 거 가지고 왜 이리 부들부들하냐면서 이것도 맨스플레인이라고 하지는 않으려나. 기분 상했다면 미안하다만 내가 요즘 본 자칭 페미들 중에는 그러고도 남을 정도의 소양밖에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나도 좀 기분 나쁘거든. 분명한 건. 요즘 맨스플레인이니 뭐니 하시면서 깨어있는 사람이다 페미니스트다 하시는 분들이 모두 이런 거야 아니겠지만. 어줍잖은 지식으로 어줍잖게 셀프로 공부를 하시는 통에 이런 사이비들이 많다는 거지.


- The xi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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