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공지사항입니다. by The xian

- 여러 가지 개인 사정으로 블로그를 관리하는 게 힘들어져 오랫동안 새 글이 없었습니다. 글만 쓰고 공지사항 갱신 안 하는 건 예의가 아니다 싶어 짤막하게 덧붙입니다.

- 너무 많은 기대는 하지 말아 주세요. 앞으로도 새 글이 한동안 등록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 덧글(댓글) 관리가 불가능한 개인 사정으로 당분간은 새로 올리는 글에 댓글 및 트랙백을 허용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겠습니다. 소통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만한 여유가 생기게 되면 다시 풀겠습니다.


- The xian -

2020.05.31 by The xian

내가 어떤 사이트에 몇월 몇일 몇시 몇분 몇초에 글을 쓰는지에 대해 캐고 다니면서

그 행동에 대해 잘못이라거나 죄책감도 느끼지 못했던 녀석(들)이

아직도 똑같은 짓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말 나온 김에. 내가 너희(들)에게 사생활을 감시당하고 사찰당해야 할 무슨 잘못이라도 저질렀냐?

그런 불법을 동료와 친구(?)에 대한 '관리'와 '건강 챙기기'라고 자기합리화한,

너희(들)의 그 쓰레기만도 못한 행동을 내가 잊거나 용서하였을 것 같으냐??


나는 너희들의 그 행동을 생각하면 아직도 밤에 잠이 안 온다.

그 때에도 어이없고 화가 났고 지금은 더더욱 마찬가지다.

너희들은 같이 하나의 목표를 바라보고 사는 동료나 친구에 대한 대접을 그 따위로 하는가보다 생각하니.

참으로 가엾고 딱하기 그지없다.


뭐 말만 파트너고 동료고 친구지, 자기 밑에 있는 부려먹기 딱 좋은 노예로 생각하던 때는 오죽했으며.

지금은 서로 얼굴 볼 일도 없으니 오죽할까?


그따위 관심 트럭으로 갖다줘도 필요 없고.

너희들인지 아닌지 아니면 또 다른 누구인지 내가 더 궁금해 봐야 의미가 없을 듯 하고.

내 뒤를 캔답시고 치졸하고 시시콜콜한 짓 하지 마라. 사람 되게 없어 보이고 떨어져 보이는 짓이다.


그리고.

좋은 말로 할때 그만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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