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리치 왕의 분노 한 달. 이런 일을 하며 보냈더군요. by xian

그 동안 스크린샷을 찍은 것들 중 추려서, 귀찮아서 한번에 몽땅 올려버립니다.-_-;;

리치왕에서는 아서스를 직접 조종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다지 잘 생기지는 않았네요.-_-;; 방탕하다보니 뭐에 찌들어서 그런가......-_-;;(응?)
그리고 리치 왕의 행적을 따라가볼 수도 있습니다. 리치 왕이 신드라고사를 불러내기 위해 칼을 꽂는 장면입니다.(동영상에서도 나왔죠?)
신드라고사가 나온 순간을 캡춰한 장면입니다. 제대로 찍혔네요. 장차 이 녀석도 쓰러뜨려야 할 네임드 몬스터로 나오겠죠??
번개의 전당에서 '로켄'을 잡을 때 [천명을 다한 죽음] 업적을 세운 순간입니다. 그런데 이 때에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 딜러 두 명이 누웠는데도 2분 안에 로켄을 잡았답니다. 허허.;;
돌의 전당에 있는 '고뇌의 마녀'는 1분 안에 잡으면 업적이 달성됩니다.

업적 이름은 무려 [맙소사!]
마력의 눈 일반 난이도를 가서 노스렌드 던전 전문가 업적을 달성했던 때의 사진입니다. 용 조종으로 보스를 상대해 본 적은 처음이었죠 아마.
드디어 '현자'가 된 것도 이젠 꽤 오래 된 이야기처럼 보입니다. 뭐 그냥 퀘스트 각 지역의 97% 이상 하면 됩니다. (말이 97%지, 실제로는 이 잡듯이 뒤져야 한다는 거죠)
현자 호칭 및 휘장을 착용한 모습입니다.
겨울손아귀 전장에서 공성병기를 타고 상대 진지를 부수는 장면입니다. PvP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가끔 합니다.
노스렌드 영웅 던전 전문가도 마력의 눈 영웅 던전에서 완성시키는군요.
[시장이 반찬]이란 업적은 괴상한 음식(?)들을 먹으면 획득하는 업적입니다. 먹으면 되는 음식들 이름이 걸작입니다. "한 주 묵은 매머드 고기", "상한 조개", "유령 청어"......-_-;;
우트가드 첨탑 영웅 난이도에서 할 수 있는 이 업적은 꽤 까다롭습니다. 스카디를 한 번에 내려오게 해야 하고, 스카디에게 인식된 그 순간부터 스카디를 3분 안에 죽여야 하니까요.
바위 문지기 조각... 이런 건 그냥 영웅 던전 많이 다니면 됩니다.
칠흑의 기사단을 확고한 동맹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업적이 한 번에 두 개밖에 센터 화면에 표시가 안 되느라 세 번째 업적인 [일일 퀘스트 500개 달성]은 뜨지 않더군요.
낙스라마스의 네임드 몬스터인 "귀부인 펠리나"의 광기 상태를 해제 안 하고 그냥 잡으면, 업적을 달성합니다. 그런데 웃긴 건, 저는 영웅 던전에서 이 업적을 먼저 달성했네요.;; 일반 던전은 할려고 해도 누가 헛짓해서 안되더만...
새로 추가된 전장인 '고대의 해안', 딱 제 스타일입니다. 포만 잘 쏴도 욕은 안 먹는데다가 전략적 요소가 꽤 많거든요. 무작정 치고받는 도그파이팅보다는 이게 훨씬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마침 겨울 축제 기간 중이라 이런 업적을 달성하는 재미도 있죠.
살타리온에 처음 도전했을 때입니다.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더군요.
동물 먹이로 동물들 조종하는 업적 성공했을 때에 한 만행(-_-) 입니다.
고룡쉼터 사원 용군단과 확고한 동맹이 되어서. 드디어 30개 세력과 확고한 동맹이 되었습니다.
낙스라마스 첫 올킬 때의 장면이네요.

어제도 낙스라마스 올킬했는데 저만 무득이었습니다. 설마 켈투자드까지 저를 손가락만 빨게 만들 줄은...-_-;;
무용의 문장은 요즘 보면 정말 무용(無用)의 문장인 듯 합니다. 물론 다음 패치에는 쓰임새가 좀 더 늘어날 예정이지만 말이죠.
리치왕의 분노 한달 플레이하면서 든 감상 등은, 이번 해가 가기 전에 정리해서 올릴 생각입니다.


- The xi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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