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찍은 피규어 사진들 맛보기입니다. by The xian

리뷰거리가 쌓여있는 상황이다 보니 피규어는 신상품이 계속 도착하고 있음에도 예전 사진들(그래봤자 몇달 전 사진들이지만)만 올리게 되는 사태가 장기간 계속될 것 같습니다. 제때제때 써야 하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리뷰가 한 몇십 건은 쌓인 것 같네요.

뭐 리뷰가 아니라 예약건도 한 몇십 건 쌓여있다는 것이 더 문제이긴 합니다만... 어쨌거나 이런 식으로 옛날 사진만 올리다가는 보시는 분들에게는 물론이고 이런 포스팅을 앞으로 몇십 건을 더 해야 하는 제 정신건강에도 문제가 될 것 같기 때문에, 최근에 찍은 피규어 사진들 중 맛보기로 몇 장만 올리기로 했습니다.

알터제 아키야마 미오 학원제 버전이 도착했기에, 먼저 도착한 동료(?) 들과 같이 포즈를 취해 봤습니다. 퀄리티는 뭐. 명불허전이더군요.
넨도로이드 블랙록슈터 사진입니다.
그리고 그 동안 넨도로이드 케이온이 모두 모였지요.

(아즈사만 두 개인 이유는 아즈사는 학원제 특집 버전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학원제 특집 버전은 연주를 하라고 냅두고, 원래 있던 케이온의 주인공들은 기타에 키보드 모두 빼 놓고 포즈를 아래와 같이 모두 바꿔 봤습니다. 이러니 또 색다르네요.
자. 그럼 저는 쌓여있는 사진을 정리하러 이만 또 실례하겠습니다.


- The xian -


덧글

  • 카큔 2010/10/23 17:21 #

    케이온과 지름신은 셋트로 오리니.....


    본문과 상관없지만 하단부 2010 우리 외교를 빛낸 인물 이예 외교업적 글짓기 공모전 응모하면 최악의 후보는 뽑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스페셜 301조를 부르려는 자 케스파.
  • The xian 2010/10/23 21:14 #

    최악의 후보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 ESTRA 2010/10/24 14:10 #

    우와...위엄 넘치는 피규어들 ㄷㄷ
  • The xian 2010/10/25 02:25 #

    뭐. 퀄리티가 좋은 사진만 올렸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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