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일곱번째 현자 도전은 계속됩니다. by The xian

뭐, 정말로 대격변의 현자까지 하지 않으면 다시 현자 칭호를 얻지 못하게 바뀌어서, 그래서 지금은 현자를 달 수 없다고 해도, 할 건 해야죠.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 할 게 아닙니까. 그래서 흑마법사로 노스렌드의 퀘스트를 초토화시키는 일은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헤멧 네싱워리와의 퀘스트도 무리 없이 진행.
숄라자르 분지의 퀘스트도 올 클리어했습니다.
호디르의 후예들과 연계되는 퀘스트를 주는 고블린 NPC. 모델링이 캐릭터 모양으로 바뀌었네요. 대격변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패치 이후에는 오류 현상이 꽤 있더군요. 가령 이렇게 토림이 베라누스 위에 앉는 게 아니라 이렇게 서서 깔아뭉개는 오류 현상이라든가.
이렇게 호디르의 후예 지역에서 그리핀을 타면 원시비룡이 낮은 포복을 하듯이 난다든가...
어쨌거나 현자 업적을 시도하면 뒤따라 오는 탐구자 업적 완료.
그리고 폭풍우 봉우리의 퀘스트도 다 쓸었습니다.
남은 것은 얼음왕관. 리치왕의 분노에서의 최종 목표가 되겠군요.

이번 주 안에, 적어도 일곱번째 '노스렌드의 현자'는 보여드릴 수 있겠습니다.


- The xi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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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SDf-2 2010/12/01 08:02 #

    저도 3년 간 접었다가(카라잔 나온 직후) 최근에 다시 시작했는데 중격변 된다는 말을 듣고 얼른 칼림도어와 동부왕국 현자를 땄습니다.

    계속 쪼렙 퀘를 하다보니 머리가 다 어지럽더군요. 업적이 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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