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대격변 여행기 - 일곱번째 현자를 되찾기까지 (5) by The xian

아직 급한 일은 전혀 마무리 되지 않았고, 스크린샷까지 뽑아 임시저장만 해놓고 올리지를 못한 지 사흘째였습니다.-_-;; 더 미룰 수가 없으니 5편 시작합니다.

황혼의 용들을 쓸어버린 간지폭풍 세나리우스. 마지막 임무에 점점 다가섭니다.
라그나로스가 있는 차원문 근처의 문지기를 잡아버리고.
뒤이어 라그나로스의 전투에 돌입합니다.
다른 플레이어나 파티가 라그나로스의 전투에 돌입중이면 길에 불이 생성되어 접근을 막습니다... 만, 성기사의 천상의 보호막이나 마법사의 점멸 등으로 씹고 통과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거나 세나리우스에게 말을 겁니다. 이 전투는 세나리우스를 보호하고, 그 옆에서 도움을 주는 두 명의 드루이드에게 불정령이 달려들지 못하도록 보호해야 합니다. 물론 라그나로스의 불길도 피해야 하지요.
일단 라그나로스를 몰아내는 데에 성공합니다.

이로써 하이잘 퀘스트는 올 클리어했습니다.
두번째 지역인 바쉬르로 가기 위해 배를 탔습니다.
영 재수없는 노래를 불러제끼는군요.
부대장 테일러의 훈시가 이어지고.
목적지에 거의 다다를 무렵 난파선의 생존자들이 목격되는데.
바다에서 웬 촉수가 뻗어나와 다들 잡아갑니다.
어느새 제가 탄 배에도 오징어 빨판 모양의 다리가 기어오르는 상황.
그리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나가에게 잡혀가기 일보 직전.
대지 고리회 출신의 주술사 에루낙 스톤스피커가 구해 줍니다.
바쉬르에서 이어지는 이야기가 다음 편에 계속되겠습니다.


- The xi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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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0/12/16 00:5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The xian 2010/12/16 18:47 #

    부활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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