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 대격변 이야기 - 일곱번째 현자를 되찾기까지 (8) by The xian

여덟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바쉬르 폐허의 사진입니다. 몰락한 고대 엘프 왕국이던가요? 지금까지 WOW에서 제가 경험한 바다에는 이런 규모의 바다는 없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바쉬르는 꽤 탐험할 맛이 나는 곳이더군요. 물론 느리다는 약점은 있지만 말입니다.
퀘스트 도중에 볼 수 있는 조각상입니다.

아즈샤라 여왕을 비롯해 본래 엘프였던 이들은 나가가 되었더랬죠.
그리고 이제는 직접 나가 전사가 되어 봅니다.
여군주 바쉬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군요.
나가 여전사는 꽤 강합니다. 크발디르 셋 쯤은 한꺼번에 상대해도 거뜬하니 말이죠.
이런 녀석도 죽이는 데에 별 어려움이 없습니다. 물론 NPC가 도와주지만요.
환영을 보고 오면 대지 고리회 주술사는 보상을 주면서 알려준 정보대로라면 제독님과 병사들이 걱정된다고 말합니다.
해마를 타고 이동합니다.
일종의 결계가 쳐진 방 안이 새로운 거점이 되었군요. 방비를 강화해야겠습니다.
해초 알뿌리도 캐내고,
폐허를 지키는 얼라이언스 병사들에게 보급도 해 줍니다.
그리고 83레벨.
하마터면 잡혀 죽을 뻔 했습니다. 겨우 따돌렸네요.
이제 나가들에게 공습을 시도하는 퀘스트를 받습니다. 신나게 공습을 감행해서 나가를 여럿 잡았습니다만,
이런, 다시 정찰하러 가 보니 습격이 그다지 피해를 주지 못했다고 하는군요.
절망적입니다. 어쩔 수 없군요. 이 난관을 과연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9편에서 계속됩니다.


- The xi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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