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첫번째 피규어: 코토부키야 쿠로네코(黑猫) by The xian

도저히 버틸 수가 없어서 2011년으로 바뀌기만을 기다렸습니다.

2011년에도 지름은 계속될 것 같지만 지금 제가 떠돌이 신세니 작년보다는 지름이 적어지겠습니다...... 라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새해 첫날부터 이러니 이거 올해도 조짐이 그다지 좋지 않군요.


- The xian -


덧글

  • 알트아이젠 2011/01/01 08:01 #

    바로 구입하셨군요. 하지만 굿스마일 컴퍼니와 그 패밀리 제품이 또 나온다면?
  • The xian 2011/01/02 18:17 #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죠.;;
  • 술마에 2011/01/01 11:51 #

    아...역시 버티실 수가 없었군요...
  • The xian 2011/01/02 18:17 #

    도저히 버틸 수가 없었습니다.
  • ESTRA 2011/01/01 17:59 #

    어...?!?! 벌써 질러버리신건가요;;
  • The xian 2011/01/02 18:18 #

    사실 작년에 지르려고 했었는데. 해만 넘어가길 기다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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