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묵혀두었던 자투리 음식사진 투척합니다. by The xian

아마 작년에 먹었을 것으로 짐작되는 자투리 음식사진들 투척합니다.

먼저 버거킹인데 버거킹 와퍼주니어 세트에 웬 KFC 타워버거가 있군요... 제가 일년 전에 대체 무슨 짓을 하고 다닌 겁니까......;;;
돈 없는 날의 점심식사로 때운 미스터 도넛.
어머님이 부쳐 주신 파전. 해물이 참 많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또 다시 버거킹의 와퍼 주니어 세트와, 이번엔 텐더 스트립스. 먹고 나서의 감상은... "버거킹은 버거'만' 진리다."
보기에는 그럴싸한데 맛이...;;
어느 음식점에 들어가 받은 밥상입니다.
메인은 제육볶음이었지요. 아마 그때 2인 이상이 되어야 한다기에 '그럼 2인 주세요'라고 해서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1인분같아 보이네요.;; (제 기준에)
닭집에 온 어느 날, 뭘 먹으러 왔을까요?
닭강정입니다. 찜닭집 닭강정이라 무시하기 쉽지만 꽤 맛있습니다. 단, 칼로리도 무지하게 높지요.
홍대 아키야의 타이야키입니다.
보통의 붕어빵보다 앙금도 많고 크기도 크지요.
전통적인(?) 팥맛 이외에도 호두아몬드 등의 특별한 맛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이건 그 때 위메프 티켓으로 먹었던 듯 하군요.
이상, 오래 묵혀두었던 자투리 음식사진 투척이 끝났습니다.


- The xian -


덧글

  • Dustin 2012/09/26 23:14 #

    이런 시간에 위꼴이라니!!
  • 나이브스 2012/09/26 23:56 #

    아...앙대!
  • Ryunan 2012/09/27 01:20 #

    다행히 지금 배가 고프지 않은 상태라 아주 편안하게 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별호시스타 2012/09/27 19:07 #

    크.. 하나 하나가 먹음직하군요..
  • draco21 2012/09/27 23:05 #

    먹고싶은것들로만 가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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