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 또는 라면이 고픈 밤입니다. by The xian

사진은 회사 이전하기 전 회사 앞에 있었던 라멘집의 차슈라멘입니다.
회사에서 점심으로 뭔가 국물 있는 것이 먹고 싶을 때(저는 짬뽕을 거의 안 먹으니 짬뽕은 논외로 하고) 저를 포함하여 제가 속한 회사 동료 및 선임들이 아쉽게 생각하는 것이. 김치찌개, 된장찌개, 부대찌개에 갈비탕까지 있건만 라멘집만은 없다는 겁니다.-_-;; 근처 약 15분 거리의 백화점에 있는 프랜차이즈 라멘집은 좀 많이 아쉬운지라 논외로 쳐야 할 상황이고요.

뭐 꼭 라멘이 있어야 한단 건 아닙니다. 하다못해 라멘 말고 '라면'이라도 잘 끓이는 집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지금의 회사 건물 근처에는 라멘은 고사하고 '라면' 조차 잘 끓이는 집이 없습니다.-_-;;; 뭐 사람 입맛에 다 맞을 수야 없는 게 세상사이지만, 이렇게 뭔가 나사가 하나 빠진 것 같은 조합이라니. 헐헐.


- The xian -

P.S. 사진을 실은 라멘집에는 몇 번 갔는데, 옛날 사진이 밀리다 보니 저 라멘 포스팅은 언제 될지 기약이 없는 상황이군요. 그냥 제가 게을러 터진 겁니다. 예.


덧글

  • 2013/01/06 23:21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1/06 23:4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별호시스타 2013/01/06 23:28 #

    라멘집 가보고 싶다.. 헠헠..

    근데 비쌀것 같고.. 크흨..
  • The xian 2013/01/06 23:49 #

    뭐 비싸봐야...;;
  • 2013/01/06 23: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3/01/06 23: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통계 위젯 (블랙)

2641
249
3056560

A타입 클린 캠페인 위젯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