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힌 리뷰] 넨도로이드 페이트 테스타롯사 by The xian

오랜만에 올리는 피규어 리뷰입니다......만. 상당히 오래 전에 찍었던지라 '묵힌 리뷰'라는 표시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한 2년 반 정도의 사진이(갯수는 추산해 보면 몇천 장 정도밖에 안 될 것 같고 거기에서 쓸만한 사진은 끽해야 60% 선인 듯 하지만) 포스팅도 못 하고 썩어가고 있고 그보다 더한 미개봉품들이 숙성되고 있고 이제는 뜯어도 사진도 제대로 안 찍는 황당한 신세. 에라이......-_-;;;

어쨌거나 시작합니다. 먼저 박스샷부터 보시죠.
박스를 개봉했습니다. 부가 세트들이 좀 많네요.
부분품들의 모양은 이렇습니다.
속 케이스도 열었습니다.
무기부터 조립합니다.
제가 원하는 포즈로 세워 봤습니다.
무기의 양 끝을 그냥 한 번 찍어 봤습니다.
지금부터는 찍고 싶은 대로 찍은 사진들 중 그나마 잘 나온 사진들만 실어 봅니다. 사실 더 많은 사진들이 올라와 있었는데 이 날 손떨림이 제가 너무 심한 탓에 실제로 남은 사진은 절반도 안 되더군요.-_-;;
부속품으로 들어있던 강아지는 츠무기 옆에 놓았습니다.
아직까지도 제 아크릴 케이스 속에 잘 있습니다.

그나저나 세월 참 빠르네요. 기록을 보니, 이게 2010년 10월 정도에 찍었던 사진이었습니다. 헐.


- The xian -


덧글

  • 링고 2013/05/12 17:52 #

    페이트의 기본 페이스가 츤데레 페이스네요. 마치 도끼 들기 싫어서 츤츤거리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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