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같잖아서. by The xian

연휴의 시작을 사람 솎아내는 일로 시작하는구나.

어차피 몇 시간 뒤면 다닐 데 많으니 여기에 더 붙어있지도 못하겠지만.

아주 시작부터 상콤하네.



원래 추석 잘 보내세요 라고 하려고 했는데 모두 다 꼬였다.


그래. 다 내 잘못이지. 내 삶과 별 관계도 없(다고 지켜보는 인간들이 생각하)는 것에 분노한 내가 잘못이지.


젠장.


- The xi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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