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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셀프로 하니까 나오는 헛소리 - '*알못'이 맨스플레인?

헛소리 링크어제 어르신들과 술 진탕 먹고 널브러져서 이제서야 정신 수습하고 밀린 일 하는 상황인데 뜬금없는 허영무 여혐논란이라고 떴기에 가봤더니 아주 가관도 아닐세. 하. 공부를 셀프로 했다고 자랑하시는 분들이 왜 이런 식의 멍청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는 이미 공부를 셀프로 하신 다른 멍청한 분 글에서 지적한 지 오래니 패스하고. 저 대목이 사...

시사in. Stop Telling A Lie.

성별 및 인종차별, 비하를 저지르는 몇몇 사이트에 대한 돼먹지 않은 옹호로 한참 욕을 퍼먹고 있는 시사in이 또 사고를 치셨더군요. 기자협회보에다가 자신들의 피해에 대해 편향된 쉴드를 치며 징징거리는 뉘앙스의 기사를 실었는데. 문제는 그 기사의 사무실 전경 사진의 우측 기둥에 굉장히 괴이한 물건이 찍힌 겁니다.가뜩이나 이번 광복절에 태극기에 욱일기를 합...

교회를 돌며 중독법을 설교(?)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TIG] 신의진 의원. 인천 교회에서 중독법 지지 호소어느 구석으로 봐도 중독법에는 합리적인 근거가 없기 때문이죠. 게임을 마약이나 알코올과 동급으로 놓을 객관적 근거도 없거니와, 그것을 이용해 각종 미디어 콘텐츠까지 중독의 영역에 놓아두고 그것을 국가가 관리하네 뭐네 하면서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산업을 망가뜨리고 국민의 행복을 방해할 당위성은 더더욱...

중독정신의학회 이사장이라는 자의 적반하장

관련기사● 중독법에 대한 신중론을 펼치는 의사에 대해 마치 게임업계와 무슨 사적 유착이 있는 듯한 표현을 써 가며 견해 발표에 이해관계 공개가 최우선의 원칙이라고 하는데,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중독법을 가리켜 "우리 중독정신의학회 입장에서 반드시 입법화를 이뤄내야 할 숙원사업" 운운하는 중독정신의학회의 이사장이니 정말 웃기는 노릇이다. 게임과몰입 상담치...

4대 중독법(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과 관련된 10대 거짓말

첫 번째 거짓말: 4대 중독법은 규제가 아니다.규제라는 말의 사전적 의미는 '법이나 규정 등을 통해 어떤 것을 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기본적 의미를 생각하면,게임을 알콜, 도박, 마약과 동일하게 중독이라고 규정한 4대 중독법은 명백한 규제입니다. 또한, 제 13조와 14조에 생산, 유통, 판매를 관리하고, 광고 및 판촉을 제한하는 명백한 규제의...

없는 중독 만들어 국민 병자 취급하는 게 숙원사업? 쓰레기들이네.

관련기사(이미지 출처: 링크 기사)여론이 불리하게 돌아가니까 속이 타기 시작했는지 아주 제대로 속내를 보여주시는데 자폭이 가관도 아니로군요. 정말 이런 꼬라지 보면 의사가 아니라 돈과 권력에 미쳐 날뛰는 망나니들을 보는 것 같습니다.말이 났으니 말입니다만 의사는 병을 연구하고 병자를 치료하는 게 의사지 없는 병을 만들어 국민을 병자 취급하라고 있는 직업...

30분만에 말 뒤집기

5시간 후에 부산발 열차 타야 하는데 이 이미지가 나를 빡치게 하네.두 가지 의문점.1. 도대체 이런 식으로 입만 열면 허언을 일삼는 자의 정신건강의학 진단명은 무엇일까?2. 이런 식으로 궤변과 거짓말만 늘어놓으면서 '전문가'임을 내세우는 작자와 같은 부류의 인물들에게 중독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맡겨도 될까?1번은 내가 정신건강의학 전문가가 아니니 패스...

아이도 문화도 이해할 생각이 없는 꼰대짓

관련기사- 명망있는 의학자이자 국회의원님 정도나 되는 분께서 이런 '꼰대짓'을 할 수밖에 없게 된 처지는 십분 이해합니다. 농담이나 빈말로 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이해합니다. 대표발의자로 질러 놓은 상태에서 이미 달리는 호랑이 등에 탄 모양새가 되었으니 멈출 수야 없으시겠죠. 여기에서 잘못되었다고 꼬리내려버리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존심은 물론이고 의학박...

늦었다. 너무 늦었고, 한참 늦었다.

TV에 별 거지같은 작자들이 나와 '마약과도 같은 게임' 운운할 때 당신들은 뭘 하셨습니까?게임뇌 이론이니 뭐니 하는 유사과학이 횡행할 때 당신들은 뭘 하셨습니까?시민단체에서 셧다운제 위헌소송 내고 셧다운제 반대 시위할 때 당신들은 뭘 하셨습니까?집단괴롭힘 자살 청소년이 셧다운제 때문에 밤에는 게임을 하지 않을 수 있었다고 개드립칠 때 당신들은 뭘 하셨...

아노하나 트레이싱 극단 대표의 변명

자체 트랙백: 장르를 초월한 트레이싱이하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아노하나)'를 트레이싱한 극단의 대표 및 단원 일동 명의의 사과문.그리고 이 황당한 사과문에 대한 감상을 이야기하자면. 한마디로 사과문을 가장한 쓸데없는 변명에 불과하다.먼저 아노하나를 컨셉으로 새롭게 작품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제작하게 되었다고 했는데. 설득력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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