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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게임 살리기를 외치는 일부 국회의원들 - 참 같잖다.

링크속 보인다. 속 보여. 제발 말은 바로 하자.당신들이 하는 건 게임업계 살리기가 아니야.권력의 원천이 되는 돈과 사업규모가 빠져나가니까 난리치는 거지.손인춘법 같이 발의한 서병수씨가 자기 지역구 돈 빠지게 생겼으니 애걸복걸하고 있는 꼬라지만 봐도 답 나오는 거 아냐.새누리고 새정치고 셧다운제와 게임시간선택제라는 희대의 뻘짓을 벌여놓고.중독법이니 손인...

간만에 역대급 유체이탈 화법

이게 뭔소리래요?"국내 e스포츠 대회에 국산게임의 참여가 저조하며, 본래의 취지와는 다르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최근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기술이 미흡하더라도 좋은 아이디어와 콘텐츠만 있으면 홍보를 통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 문체부가 국산게임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게임업체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e스포츠대회를...

중독정신의학회 이사장이라는 자의 적반하장

관련기사● 중독법에 대한 신중론을 펼치는 의사에 대해 마치 게임업계와 무슨 사적 유착이 있는 듯한 표현을 써 가며 견해 발표에 이해관계 공개가 최우선의 원칙이라고 하는데,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중독법을 가리켜 "우리 중독정신의학회 입장에서 반드시 입법화를 이뤄내야 할 숙원사업" 운운하는 중독정신의학회의 이사장이니 정말 웃기는 노릇이다. 게임과몰입 상담치...

4대 중독법(중독 예방 관리 및 치료를 위한 법률안)과 관련된 10대 거짓말

첫 번째 거짓말: 4대 중독법은 규제가 아니다.규제라는 말의 사전적 의미는 '법이나 규정 등을 통해 어떤 것을 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기본적 의미를 생각하면,게임을 알콜, 도박, 마약과 동일하게 중독이라고 규정한 4대 중독법은 명백한 규제입니다. 또한, 제 13조와 14조에 생산, 유통, 판매를 관리하고, 광고 및 판촉을 제한하는 명백한 규제의...

대한민국 국격 떨어지는 소리 - 독일의 한국 게임사 러브콜 기사를 보고

독일, 중독법에 몰리는 한국 게임사에 러브콜기사 중에 웃기고도 슬픈 대목.NRW 연방주측은 "독일 정부는 중독 치유에 대한 지원을 하지만 술과 마약에 집중되어 있고 게임을 중독 물질로 구분하지 않는다"며 "게임에 대한 규제가 없는 독일에서 게임 개발을 할 경우 해외 진출에도 더 유리할 것"이라고 밝혔다.뭐, 독일도 사실 게임의 기준은 엄격하기 이를 데 ...

아이도 문화도 이해할 생각이 없는 꼰대짓

관련기사- 명망있는 의학자이자 국회의원님 정도나 되는 분께서 이런 '꼰대짓'을 할 수밖에 없게 된 처지는 십분 이해합니다. 농담이나 빈말로 하는 게 아니라 진심으로 이해합니다. 대표발의자로 질러 놓은 상태에서 이미 달리는 호랑이 등에 탄 모양새가 되었으니 멈출 수야 없으시겠죠. 여기에서 잘못되었다고 꼬리내려버리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존심은 물론이고 의학박...

규제를 발의해 놓고 규제가 아니라고 하는 개소리는 뭔가요?

신의진 의원, “중독법을 규제로 보는 건 오해다”왜 이 기사를 읽고 이런 소리를 했는가 하면. 신의진씨가 내놓은 중독법에서 중독은 아래와 같이 자의적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1. “중독”이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물질 및 행위 등을 오용, 남용하여 해당 물질이나 행위에 신체적, 정신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상태를 말한다. 가. 알코올 나. 「마약...

늦었다. 너무 늦었고, 한참 늦었다.

TV에 별 거지같은 작자들이 나와 '마약과도 같은 게임' 운운할 때 당신들은 뭘 하셨습니까?게임뇌 이론이니 뭐니 하는 유사과학이 횡행할 때 당신들은 뭘 하셨습니까?시민단체에서 셧다운제 위헌소송 내고 셧다운제 반대 시위할 때 당신들은 뭘 하셨습니까?집단괴롭힘 자살 청소년이 셧다운제 때문에 밤에는 게임을 하지 않을 수 있었다고 개드립칠 때 당신들은 뭘 하셨...

라이엇 게임즈 오진호 대표가 국정감사에 불려갑니다.

여가위, 라이엇 오진호 대표, 국정감사 증인 출석 요구뭐 제가 말하기도 전에 제가 말할 내용을 누구나 다 알고 있을 법한 아주 뻔한 이유입니다.자. 게임은 이미 꿩 먹고 알 먹는 존재라는 게 객관적으로 입증되었습니다. 정치권에서 신경 안 써도 무럭무럭 잘 크고, K-POP의 10배에 달하는 외화까지 벌어다 주지요. 그런데 말입니다. 애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건 뭐 서리한에 타락한 아서스도 아니고......

“지나친 게임 이용은 청소년에게 해롭지만 게임 그 자체가 청소년에게 정신적으로 악영향을 미친다고는 의학적으로 단정할 수 없다. 선입견과 의학적 판단은 분명히 다르다. 게임과 청소년 정신건강의 상관관계를 의학적으로 연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상당히 훈훈한 말입니다. 그런데 과연 누가 한 말일까요?이 기사에 의하면 며칠 전 제가 쓴 글에 나온 게임 악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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