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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루 대학로점 - 스테이크 무한리필

최근에 간 것은 아니지만 묵힌 이야기라고 쓰기도 뭣한 좀 된 시기에 스테이크 무한리필로 알려진 상파울루를 간 적이 있습니다. 임시저장글이 복구되어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참고로 이전에 류토피아 주인장 Ryunan님과 간 곳은 교대점. 여기는 대학로점입니다.참고로 동반인은 없습니다.자리에 앉았습니다.소스 한가운데에 있는 막대기를 초록색이 위로 가도록 놓으...

논현동 도시인농장 - 삼겹살 한 근 & 미니 냉면

작년에, 단지 배터지게 고기를 먹을 목적으로 위메프 쿠폰으로 갔던 논현동 도시인농장의 삼겹살 & 미니 냉면 세트입니다.양에 비해 무지 싼 가격으로 먹은 것인지라 국내산은 아니고 벨기에산 삼겹살입니다만. 뭐 어떻습니까......삼겹살은 3인분, 600g입니다. 한 근 정도 되지요.반찬이 왔습니다. 무난하네요.김치도 왔습니다.불판도 왔습니다. 이제 고기에 ...

브라질 슈하스꼬 상파울루에서의 저녁식사 (부제: 이제는 올릴 수 있다)

제가 웬만하면 음식 포스팅에는 음식과 관련되어서 음식 감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이야기들은 거의 쓰지 않는데 이번 건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좀 주저리주저리 이야기를 하게 되어야 할 상황 같습니다. 음식점에 실망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심각한 상황도 아닙니다. 바로 저의 미숙함으로 일어난 개그스러운 상황 + 저 혼자 머리 쥐어뜯고 삽질한 이야기입니...

전주여행 먹거리 여섯 - 남원으로 넘어가 먹은 등심

말이 전주여행이지 지난 번 여행은 전주-남원 여행이라고 불러야 맞겠지요. 전주에서 하루 반, 남원에서 하루를 있었으니 말입니다. 그리고 그 여행 중에 먹었던 여섯 번째 먹거리는...... 본의아니게 야식 테러가 되겠습니다만 바로 등심입니다.남원의 춘향 테마파크 안에 있는 정육식당에서 먹었습니다.고기를 먹기로 한 이유는...... 이 날 20km 정도를 ...

전주여행 먹거리 셋 - 교동 석갈비 & 미니(?) 비빔밥

며칠간 끊어졌던 전주여행 먹거리 다시 올립니다.오늘 올리는 사진은 한옥마을 내에 있는 교동 석갈비 & 미니비빔밥 세트입니다. 사실 이번 전주여행에서 비빔밥을 먹을 생각은 없었지만, 이런 패키지도 한 번쯤 먹고 싶어서 시켜 봤지요.교동 석갈비의 다른 메뉴들입니다.반찬이 나왔습니다.양배추도 나왔습니다.돌판 위에 갈비 양념된 고기가 이렇게 구워져 나옵니다. ...

63빌딩 뷔페 파빌리온 한 번 더 - 이번엔 혼자

혼자 고기먹기, 혼자 영화보기 따위는 저리가라 하는 난이도라고 누군가는 말하(지만 저에게는 별거 아닌)는...... 혼자 부페에 간 날입니다. 장소는 63빌딩 파빌리온. 사실 다른 부페도 예전에 혼자 가서 먹어본 적 있으니 혼자 갔다고 해서 별다른 감흥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먹는 데에 집중했습니다.예약하고 갔고(기억하기로. 갔다온지는 좀 된 사진입...

돌아다니면서 먹었던 햄버거 세트들

말 그대로, 돌아다니면서 먹었던 햄버거들 사진입니다.먼저 롯데리아의 한우 불고기버거 세트입니다.먹기 전에 정말 고기가 제대로 들었는지 확인해 보는 만행(?)을 저질렀습니다.다음으로는 성신여대 모구의 수제 햄버거 + 에이드 세트입니다.갑자기 뜬금없이 왜 햄버거 사진이냐 하면. 햄버거를 먹은 지 좀 되었으니까요. 한 주에 한 개 정도는 먹는데 두 주쯤 건너...

노원 농협안심한우 한 번 더 - 고기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게으름 때문에 작년에 갔던 사진들 우려먹는 주인장의 만행을 용서하시길 바라며. 오늘의 철지난 식도락 포스팅은 역시 지난번에 철지난 식도락 포스팅으로 소개했던 노원 농협안심한우 입니다. 역시나 먼저 올라가는 것은 석쇠입니다.숯불을 앉혔습니다.가볍게(?) 부채살로 시작합니다.그날따라 많이 배고파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기본 반찬들이 다 맛있습니다. (제 취향에...

옹달샘 논현점 - 돼지 갈비 한번 더

전에 한 번 소개했던 옹달샘 논현점의 돼지갈비입니다. 당시는 아시다시피 그냥 밖에 나가서 밥이나 고기를 먹으면 비싸니 티켓으로 가끔의 먹거리를 해결하던 시기였고, 소셜커머스 티켓이 남았기에 다시 간 거지요 뭐.지난번보다 좀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고기가 나와 기분이 좋았습니다. 뭐 지난 번 고기가 나쁜 건 아니었고요.기본찬이야 뭐 보시는 대로입니다. 나...

옹달샘 논현점 - 돼지 갈비

철지난 음식포스팅입니다. 작년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다 소셜커머스의 도움을 받아 점심에 먹었던 돼지 갈비입니다.옹달샘 논현점이고 아마 소셜커머스는 쿠팡으로 기억합니다.불판이 깔립니다. 그리고 고기가 얹혀집니다. 아무리 봐도 갈비살이라기보다는 목살에 갈비양념 같지만 넘어가지요. 돼지갈비가 원래 거의 그러니까요.나오는 채소와 찬은 고기를 즐기기 위한 부재료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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