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고인드립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고인능욕의 선두주자. 국가정보원

관련기사기사 중에 보아하니.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26일 서울중앙지검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원 대선 개입 사건 범죄일람표'에 따르면, 국정원은 지난 2009년 5월23일 노 전 대통령 서거 뒤 노 전 대통령과 추모 열기를 비판하는 내용의 댓글 수백개를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에 무더기로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를 살펴보면 이 같은 댓글 유포는 원세훈 전 ...

이정희씨. 노무현 대통령 갖다붙일 깜도 안 되는게 어디에서...

이정희씨. 나 웬만하면 신경 끄려고 했는데 도저히 용서 못 하겠네요 이건. 당신 뭡니까. 노무현 대통령 갖다붙일 '깜'도 안 되는 주제에 어디에서 설칩니까.당신이 그 지리멸렬한 입놀림으로 면피하려고 든 노무현 대통령은.제대로 된 민주적 절차 없이 야합으로 3당합당이 되자 이의가 있다며. 반대 토론을 해야 한다며 그분 홀로 일어난 사람입니다.그것 하나만으...

자살 중학생을 게임 때문이라고 욕보이는 신종 고인드립

자살 중학생에 돈뜯은 가해자들 '게임 때문에 …'자살 중학생을 욕되게 하는 이 기사의 억지 논리대로라면.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게임을 유해물이라고 몰아붙이기 전에전국 중고등학교의 매점에서 빵부터 판매금지해야 정상이겠군요.빵 한 조각 때문에 돈뜯고 때리고 패고 심부름을 시키는 가해자들이 학교엔 널리고 널렸기 때문입니다.게임 중독보다 빵 중독을 해결...

흉흉하다

왕년의 프로레슬러는 사고를 당해 불귀의 객이 되고.버림받은 여인은 죽음을 택하고.승부조작에 연루된 선수도 죽음을 택하고.이런 죽음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어김없이 고인드립이 시전되고.죽은 사람에게 증거도 없이 승부조작에 관련이 있다는 의혹 어쩌구 말하고,죽은 사람에게 증거도 없이 비리의 혐의가 있다며 정신승리법을 지껄이고.그러면서 개티즌이고 위정자고 신...

오바마 빈 라덴 사망?

오늘 오바마 대통령의 오사마 빈 라덴 사망 발표가 있었는데 자주 가는 사이트에 이런 이미지가 올라 있더군요.'오바마 빈 라덴 사망'이라. '오바마 대통령, 오사마 빈 라덴 사망 발표'의 약자겠죠?- The xian -출처: 본문 중 링크 참조

국격 떨어진다

참 세상은 요지경이다. 진영논리에 찌든 분뇨만도 못한 자들에 의해 전직 대통령의 묘소에 분뇨가 뿌려지는 만행이 발생하는 한편 어떤 곳에서는 독재자의 생일을 기념하면서 '탄신'이라는 용어를 쓰고 '반신반인'의 경지까지 운운하는 걸 보면 노스렌드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3대까지 펼쳐지는 광신행위와 우상화를 벤치마킹한 것 같다. 아니, 어떤 면에서는 청출어람이 ...

오늘의 망언

관련기사"노무현.김대중 정권 때 그분들이 보여준 능력을 보면 (야당으로는) 도저히 선진국으로 진입할 수 없을 것... 그 좋은 경기 호황기에 현상 유지 정도 밖에 못해서 국민소득 2만불 시대에 머물고 말았다"백번 양보해서 맞는 말이라고 쳐도. 나라 말아먹고 외환보유고 거덜내고 IMF 구제금융 받게 만든 당에서 할 말은 아니죠.자기네들 똥기저귀 대신 빨아...

돌아가신 이를 농락, 모독한 경찰청장 후보자의 진짜 문제

관련기사검찰과 경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한 패역한 행동들에 대해 언젠가 수 차례 글을 쓴 적이 있고, 이들의 만행에 대해 큰 건만 요약해 보자면 이렇습니다.- 법에 저촉되는 피의사실 공표를 통해 국민과 언론을 상대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자신들의 심증과 혐의만으로 유죄인 것처럼 선전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들의 금전거래 및 노건평씨의 범죄사실의 몸통...

한겨레. 황색 저널리즘에 물들다

요즘 원고를 쓰느라 블로그를 못 들어오고 있었고 지금도 마감에 쫓기는 중인데 이런 기사가 실렸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 지금은 제목이 바뀌었지만 원래 제목은 이것이라고 한다.제목만 조중동식이 아니냐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제목만이 아니라 본문에서도 '관 장사'니 '놈현'이니 하는 표현은 그대로 등장한다. 이쯤 되면 제목만 악의적이라고 하기도 그렇다. 그 기...

가카, 뭔가가 이상합니다.

[노컷뉴스] 李대통령, 법정스님 애도 조전…평소 저서 애독 이 기사에 보니 이런 대목이 있더군요.이 대통령은 법정스님의 저서들을 항상 추천도서 1호로 꼽아왔으며, '조화로운 삶'의 경우 지난 2007년 말 일독을 권하면서 "산중에 생활하며 느끼는 소소한 감성과 깊은 사색을 편안한 언어로 써서 쉽게 읽히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고 추천 사유를 밝히기...
1 2


통계 위젯 (블랙)

2456
314
3065815

A타입 클린 캠페인 위젯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