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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비전 선포식을 바라보며

어제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비전 선포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여러 가지가 발표되었습니다. 일단 KeSPA의 공인 종목에 스타크래프트2가 들어가게 되었고, 그 동안 나돌았던 차기 프로리그의 스타크래프트1-스타크래프트2 병행 및 이후 완전 전환 시나리오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온게임넷에서는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가 열리게 되고 이 개인리그는 GS...

그들에게는 글로벌화의 의지도, e스포츠와 게임의 동시발전 의지도 없다.

어제의 글을 마감 중에 정신없이 적고, 일이 있어 포항에 내려갔다가 오늘 올라와서 다시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린 결론이 이 글의 제목입니다.비단 이번 감독들의 인터뷰가 아니라 해도, KeSPA와 기존 e스포츠계에서 언론을 통해 지금까지 흘러나온 이야기들을 토대로 생각해 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저는 KeSP...

참을 수 없는 진부함: 아직도 스타크래프트만이 e스포츠이고 프로인가

스타크래프트 종목이 주축이 되어 시작한 대한민국 e스포츠는 한때 전 세계 e스포츠의 중심이었고, 지금도 세계적으로는 실력 있는 선수들을 바탕으로 e스포츠에서 지속적 이슈를 발생시키는 나라임에는 틀림없으나 전체적인 흐름만 놓고 보면 글로벌화와 종목 다변화에 실패하고 국내의 인기도 뒷걸음질치면서 방송사 및 게임단 규모가 축소되는 등, 발전이 아닌 퇴보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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