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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블리자드의 대실수로 학살당한 역병술사 노스

서리의 문장 다섯개, 승전의 문장 다섯개를 주기 때문에 누구나 다 눈독을 들이지만 운 나쁘게 대상이 군주 매로우가르가 되면 '이런 썩을 블리자드!!'라는 식으로 쌍욕을 서슴지 않는, 아시는 분은 다 아시는 공격대 주간퀘스트는 라이트 게이머들의 진입장벽을 낮춰주고 코어 게이머들에게는 더 빨리 아이템을 맞출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여러 모로 괜찮은 시스템입니...

[WOW] '불멸자'가 되었습니다.

먼저 알려드리자면, [불멸자] 업적은 얼마 전 얼떨결에 포스팅한 4기사단 업적 2주 전에 이루어진 업적입니다. 이 업적 이후 약 2주간 업적 진척이 없었기 때문에 [영예의 공격대원]업적을 포기하려고 했었고, 실제로 포기했었죠.불멸자를 한 한 달 정도 실패한 상태에서 도전했었는데, 이 날의 호흡은 막공임에도 정말 완벽 그 자체였습니다. 타디우스에서 [감전...

[WOW] 낙스라마스 영웅 '소수 정예' 업적 달성했습니다.

핸드폰으로 짬짬이 찍었던 사진들을 정리하고 스크린샷을 정리하다 보니 어느덧 엄청나게 늘어난 임시저장글!! WOW 포스팅 역시 많이 밀렸더군요. 오늘은 그 중 [영웅 : 소수 정예] 업적 달성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으려 합니다.공개로 모으는 공격대에 갔던 게 며칠 전인지 좀 까마득하군요.-_- (이래서 포스팅은 제때 해야 머리가 고생 안 합니다.) 소수 ...

[WOW] 낙스라마스 일반 '소수 정예' 업적 달성했습니다.

포스팅할 거리가 밀려 있지만 스크린샷을 찾지 못하는 상황이라 일단 찾은 것부터 포스팅하는 중입니다.-_-;; 지난 주 정도에 낙스라마스 일반의 [소수 정예] 업적 달성에 성공했더랬죠.8명이서 타디우스 정도는 아주아주 거뜬하게 잡았습니다. 그런데 누가 번개에 스쳐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감전 주의!] 업적은 달성되지 않았네요.-_-;; 좌우지간 이것과는 ...

[WOW] 일 년에 한 번 있을까말까한 일

어제도 서버가 리셋되자 마자 잘 아는 익숙한 이들과 낙스라마스를 돌기 시작했다. 내가 가는 막공대는 낙스라마스에서 3시간 이상을 허비하는 일이 없을 정도로, 정규공대에 준하는 조직력을 가진 곳. 최근에는 3시간도 모자라 2시간 반 안쪽으로 공략 시간을 줄이기까지 했으니 어느 정도인지는 뭐...;; 나도 이제 나 외의 사람들에게 '패치워크 신속 처치'라든...

[WOW] 내가 겪은 낙스라마스의 보스들 이야기 (5) - 사피론 & 켈투자드

지난 글 보기[WOW] 내가 겪은 낙스라마스의 보스들 이야기 (1) [WOW] 내가 겪은 낙스라마스의 보스들 이야기 (2)[WOW] 내가 겪은 낙스라마스의 보스들 이야기 (3) - 4인의 기사단[WOW] 내가 겪은 낙스라마스의 보스들 이야기 (4) - 타디우스'방심하면 여지없이 뒤통수를 때리는' 사피론과 켈투자드자. 타디우스와 4인의 기사단을 비롯한 피...

[WOW] WOW를 하다가... 순전히 개인적인 이야기

내 주위에서 계정이 만료되었거나, 일 때문이거나, 낙스라마스 공략이후 할 게 없다는 등의 이유로 WOW를 잠시 떠나는 이들이 간혹 있지만, 대부분은 부캐를 키우곤 한다. 만레벨 캐릭터가 두셋씩은 있는게 일반적인지라 그런 것도 있고, 부캐를 미리 키워 두면 운신할 폭도 그만큼 넓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면 70레벨 캐릭터 여섯 중 이미 둘을 80레벨로 키운 ...

[WOW] 내가 겪은 낙스라마스의 보스들 이야기 (4) - 타디우스

지난 글 보기[WOW] 내가 겪은 낙스라마스의 보스들 이야기 (1) [WOW] 내가 겪은 낙스라마스의 보스들 이야기 (2)[WOW] 내가 겪은 낙스라마스의 보스들 이야기 (3) - 4인의 기사단 막공대의 벽. 타디우스.이번에는 막공대의 최대 난적이자, 사피론과 켈투자드는 차라리 보험이라고 생각될 정도인 보스. 타디우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최근 부정의 ...

[WOW] 현존 최강 주문력 둔기 "성스러운 불꽃의 횃불" 획득 외

3.08 패치가 된 지난 목요일. 그 동안 모아둔 돈으로 키린 토의 인장을 사러 갔습니다.(다 아시다시피 키린 토와 확고한 동맹일 때에 6800골드 1코퍼입니다) 새로 나온 마나 회복이 붙어있는 키린 토의 인장을 사려다가, 그냥 극대화와 가속도가 같이 붙어 있는 인장을 선택했습니다.그리고 낙스라마스 25인에서 [성스러운 불꽃의 횃불]을 획득했습니다. 일...

[WOW] 내가 겪은 낙스라마스의 보스들 이야기 (3) - 4인의 기사단

지난 글 보기[WOW] 내가 겪은 낙스라마스의 보스들 이야기 (1) [WOW] 내가 겪은 낙스라마스의 보스들 이야기 (2)이제, 제 생각에(거듭 말씀드립니다만 저의 주관적 기준에 의한 것입니다) 낙스라마스에서 탱 / 힐 / 딜이 기본으로 되어도 '센스' 없으면 죽어도 못 잡는 보스 이야기를 쓸 차례입니다. 당연히 처음 이야기와 이번 이야기에서 제외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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