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노무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내가 번 돈으로 내가 후원합니다. 뭐가 잘못됐습니까?

저는 노무현 재단 정기후원자입니다.겨우 2만원 지원한다고 생색내고 싶은 마음도 없었고 자랑할 만한 돈도 아니기에이 블로그에서 처음 후원한다고 포스팅한 것 제외하고는 타인에게 올리거나 떠벌인 적도 없습니다.그런데 얼마 전(사실은 좀 됐습니다) 어떻게 그걸 찾아내서 꼬투리를 잡고 물고 뜯으시는 분들과 좀 많이 싸웠습니다.아니. '분들'이라기보다는 '분(糞)...

'변호인' 천만 관객 돌파 소식을 들으니.

가신 그분이 생각나지 않을 리가 없는 노릇이지요.그리고 지금의 수상한 시절도 생각나지 않을 리가 없는 노릇입니다.영화 속에서는 분명 30년 전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왜 역사는 다시 영화 속의 이야기가 있던 시대로, 아니, 어쩌면 그 뒤의 시대로 돌아가려고 발버둥을 칠까요.어쨌거나. 별별 허무맹랑한 소리들과 볼썽사나운 이야기들이 돌아다니지만, 벌레가 날...

살아서 말이라도 좀 해주시지...

거두절미하고. 당신께서 생전에 했던 말을 왜곡하고 부관참시 하는 꼬라지 보기도 이젠 지칠 지경입니다. 아니. 미칠 지경입니다.내 당신께서 가시고 난 다음에 어쩌다 그러셨을까 하고 한탄하고 슬퍼한 적은 여러 차례 있었지만당신께서 가신 게 원망스러운 적은 오늘이 처음이군요.그리 할 수 없다는 거 잘 알지만. 살아서 말이라도 좀 해주시지 그랬습니까. 이 바보...

이정희씨. 노무현 대통령 갖다붙일 깜도 안 되는게 어디에서...

이정희씨. 나 웬만하면 신경 끄려고 했는데 도저히 용서 못 하겠네요 이건. 당신 뭡니까. 노무현 대통령 갖다붙일 '깜'도 안 되는 주제에 어디에서 설칩니까.당신이 그 지리멸렬한 입놀림으로 면피하려고 든 노무현 대통령은.제대로 된 민주적 절차 없이 야합으로 3당합당이 되자 이의가 있다며. 반대 토론을 해야 한다며 그분 홀로 일어난 사람입니다.그것 하나만으...

노무현 대통령 2주기 추모

김제동씨의 말처럼, 나는 좋아하지 않는 정부를 가진 적은 있지만, 사랑하지 않는 조국을 가진 적은 없다.그렇기에 좋아하지 않는 정부를 만든 헌정 파괴자들을 싫어하고. 좋아하는 정부를 만든 지도자를 그리워한다.아마도 지금 세상이 돌아가는 꼴을 보면 나는 노무현이라는 지도자를 죽기까지 절대로 잊지 않게 될 것 같다.노무현의 뜻을 이어받았다는 이들이 잘 되고...

이제서야. 노무현재단 정기후원을 시작했습니다.

그 동안 달력 사고 저서 사고 모금하는 일 있으면 어디에서 한다고 하면 내고 하기야 했지만생각해 보니 내 취미에 한번에 몇 만원, 몇십 만원씩은 아깝지도 않게 쓰면서당신께 정기후원만은 하지 않았다는 게 너무 죄송스럽더군요.그래서 DVD 후원한 김에 오늘부터 정기후원도 시작합니다.늦어서 죄송합니다. 대통령님.집 잃은 강아지처럼 떠도는 몸이라 아직 이 정도...

띄우지 못한 노란엽서

사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없는 작자들 덕에 노란엽서를 쓰지 못했습니다.심지어 어떤 자들은 살아있는 사람에게도 기본적인 예의조차 없는 요즘에대체 뭘 바랬냐고 이게 다 당신의 인과응보라는 헛소리를 하기도 하더군요지금 당신의 있지도 않은 죄를 욕하고 헛소리로 능멸하는 자들은당신께서 생전에 세상에 대고대통령을 욕하는 것은,민주 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

국격 떨어진다

참 세상은 요지경이다. 진영논리에 찌든 분뇨만도 못한 자들에 의해 전직 대통령의 묘소에 분뇨가 뿌려지는 만행이 발생하는 한편 어떤 곳에서는 독재자의 생일을 기념하면서 '탄신'이라는 용어를 쓰고 '반신반인'의 경지까지 운운하는 걸 보면 노스렌드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3대까지 펼쳐지는 광신행위와 우상화를 벤치마킹한 것 같다. 아니, 어떤 면에서는 청출어람이 ...

돌아가신 이를 농락, 모독한 경찰청장 후보자의 진짜 문제

관련기사검찰과 경찰이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한 패역한 행동들에 대해 언젠가 수 차례 글을 쓴 적이 있고, 이들의 만행에 대해 큰 건만 요약해 보자면 이렇습니다.- 법에 저촉되는 피의사실 공표를 통해 국민과 언론을 상대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자신들의 심증과 혐의만으로 유죄인 것처럼 선전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 가족들의 금전거래 및 노건평씨의 범죄사실의 몸통...

식객 전권 구매 완료

최근 27권으로 완결된 허영만 화백님의 '식객'을 모두 사 봤습니다. 세트가 나오면 사는 재미도 좋지만 이렇게 한두 권씩 사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평양냉면 에피소드에서 성찬의 스승님이 한 말씀이 아직도 기억나는군요."음식은 어머니다!"식객 26, 27권을 살 때 같이 산 여러 가지입니다.불혹을 훨씬 넘긴 이승환씨의 음악은 여전히 매력적이고, 벌써 일년...
1 2 3 4 5 6 7 8 9


통계 위젯 (블랙)

745
314
3065994

A타입 클린 캠페인 위젯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