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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7번째 '노스렌드의 현자' 달성.

부제: 똑같은 퀘스트를 했는데 왜 현자를 못 다니 흐허엉헝흐헝헝제목에 '7번째 현자 달성' 이라고 적어야 하는데 '7번째 노스렌드의 현자 달성' 이라고 적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지난 번에 대격변 이전에 7현자 도전을 실패했다고 적은 포스팅에서 보듯, 업적조건으로 인해 7번째 현자가 대격변 이후에나 가능하게 되었기 때문이죠. 뭐 어쩔 수 있나요. 어쨌거나...

[WOW] 일곱번째 현자 도전은 계속됩니다.

뭐, 정말로 대격변의 현자까지 하지 않으면 다시 현자 칭호를 얻지 못하게 바뀌어서, 그래서 지금은 현자를 달 수 없다고 해도, 할 건 해야죠.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 할 게 아닙니까. 그래서 흑마법사로 노스렌드의 퀘스트를 초토화시키는 일은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헤멧 네싱워리와의 퀘스트도 무리 없이 진행.숄라자르 분지의 퀘스트도 올 클리어했습니다....

[WOW] 7번째 현자 도전 - 스테이지 4-3 통과

지난 7번째 현자 도전 포스팅 보기[WOW] 7번째 현자 도전 진행 중 + @[WOW] 7번째 현자 도전 - 스테이지 2 통과[WOW] 7번째 현자 도전 - 스테이지 3 통과지난 포스팅에서 7번째 현자에 이제 여섯 지역이 남아있다고 했는데 그 중 세 지역을 통과했습니다. 마지막 스테이지라서 그런지 서브 스테이지가 무려 6개나 있군요. 이게 다 제가 협만...

국격 떨어진다

참 세상은 요지경이다. 진영논리에 찌든 분뇨만도 못한 자들에 의해 전직 대통령의 묘소에 분뇨가 뿌려지는 만행이 발생하는 한편 어떤 곳에서는 독재자의 생일을 기념하면서 '탄신'이라는 용어를 쓰고 '반신반인'의 경지까지 운운하는 걸 보면 노스렌드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3대까지 펼쳐지는 광신행위와 우상화를 벤치마킹한 것 같다. 아니, 어떤 면에서는 청출어람이 ...

[WOW] 이제 겨우 세번째 현자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현자. 그 두 번째 이야기 이후 너무 오래 걸렸습니다. 물론 그 동안 사실 좀 힘들긴 했죠. 다시 돌아볼 엄두가 안 난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건강도 마음도 안 좋으니 게임도 잘 안 쳐다보게 되고, 어떤 날은 게임이 안 되고 쉬기도 귀찮고 하니 손을 놔버린 적도 있었고 그래서 몇번 쓴 것처럼 1월 중순부터 약 한달간은 얼음왕관 성채는...

[WOW] 일곱 번째 도전

상태도 영 안 좋았고 그 통에 마영전으로 외도도 하고 원고도 해서 1월 중에는 힘들게 됐지만. 어쨌거나 7번째 80레벨에 도전한다는 계획은 변함이 없음.방식은 언제나 그랬듯이 북풍의 땅부터 무조건 닥치고 퀘스트.- The xian -P.S. 아웃랜드에서 테로카르 숲 퀘스트 및 무역연합 퀘스트까지밖에 제대로 안 했고 알도르/점술가 시작퀘스트도 안 했는데 ...

[WOW] 여섯 번째 80레벨

3.3 패치 하루 남겨놓고 만레벨 달성.리치왕의 분노 들어서서 80레벨 달성 순서는 성기사 - 마법사 - 성기사 - 주술사 - 드루이드 - 성기사이고 다음은 죽음의 기사가 될 듯 한데... 문제는 이 세번째 성기사 '아이언사이드'의 레벨업 테크트리가 내 다른 캐릭터들의 무식한 진행하고 비교해 봐도 아주 괴이하다는 데에 있음.-_-;;;정리해 보면.- 불...

[WOW] 순서가 이만저만 거꾸로 된 게 아니네?

여섯 번째(성기사로는 세 번째) 만레벨을 목표로 달리고 있는 76레벨의 아이언사이드.띄엄띄엄 키운 거라 그 동안 어찌 키웠는지 잘 기억이 안 나 이게 퀘스트를 했는지 긴가민가 해서, 노스렌드에 들어가면 맨 처음 가는 용맹의 성채로 갔는데...... 집정관에게 퀘스트마크가 떠 있네요? 그래서 황급히 업적창을 뒤져 보니......이거, 아직 노스렌드 퀘스트...

[WOW] 열 다섯번째 호칭 "요리사" 획득 + 500번째 업적 달성

지난 번 "'장로'가 되었습니다" 라는 포스팅에서 다음에는 요리사에 도전해 보겠다고 했었는데. 그 도전을 오늘 마침내 이루었습니다. 요리사 호칭을 주는 [요리사 만세!]라는 업적을 이루기 위해서는 11개의 요리 업적을 이루어야 하는데, 11개의 요리 업적이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요리의 거장] - 요리의 거장이 되어야 합니...

[WOW] '장로'가 되었습니다 등등

WOW에서는 지난 24일부터 달의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달이 차오른다~ 가자'라는 노래와는 그다지 상관이 없는 것 같은 축제이죠. 물론 게이머들이 이 이벤트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중국의 춘절을 본땄다 해서 말이 많은 건 알고 있지만, "어차피 '설날'이라고 말하고 중국풍으로 그려놓은 것도 아니니 더 신경쓸 필요는 없겠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즐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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