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돼지고기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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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 돈콩보쌈 - 돈콩보쌈

작년에 그루폰 소셜커머스로 먹었던 것으로 기억하는 노원 돈콩보쌈입니다.아무리 배가 잔뜩 고파서 갔다지만 혼자 가서 보쌈을 시키니 조금은 어리둥절해하시더군요. 뭐 늘 있는 일이니......테이크아웃도 가능하지만 테이크아웃을 하면 이 순두부 찌개를 못 먹습니다. 찌개가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는 크죠.보쌈이 나왔습니다. 대(大)는 아니고 중(中)입니다.두툼한 ...

옹달샘 논현점 - 돼지 갈비 한번 더

전에 한 번 소개했던 옹달샘 논현점의 돼지갈비입니다. 당시는 아시다시피 그냥 밖에 나가서 밥이나 고기를 먹으면 비싸니 티켓으로 가끔의 먹거리를 해결하던 시기였고, 소셜커머스 티켓이 남았기에 다시 간 거지요 뭐.지난번보다 좀 더 먹음직스럽게 보이는 고기가 나와 기분이 좋았습니다. 뭐 지난 번 고기가 나쁜 건 아니었고요.기본찬이야 뭐 보시는 대로입니다. 나...

옹달샘 논현점 - 돼지 갈비

철지난 음식포스팅입니다. 작년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다 소셜커머스의 도움을 받아 점심에 먹었던 돼지 갈비입니다.옹달샘 논현점이고 아마 소셜커머스는 쿠팡으로 기억합니다.불판이 깔립니다. 그리고 고기가 얹혀집니다. 아무리 봐도 갈비살이라기보다는 목살에 갈비양념 같지만 넘어가지요. 돼지갈비가 원래 거의 그러니까요.나오는 채소와 찬은 고기를 즐기기 위한 부재료로서...

새마을 식당의 열탄 불고기, 목살 구이

정리 못한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언젠가 새마을 식당에서 고기를 먹었던 사진이 있기에 올려 봅니다. 먼저 열탄 불고기 사진입니다. 고기가 얇아서 빨리 익으니 먹기에 좋지요.그런데 익은 다음의 사진은 없습니다.그럴 수밖에 없는 게 익자마자 전부 흡입하듯이 먹어버렸기 때문입니다.-_-;;;다음으로는 목살입니다. 새마을식당에서 열탄불고기를 먹다 이걸 먹으면 사...

퇴근해서, 혼자 고기 먹으러 갔다

지금은 봄이지만, 이 때는 아직 추운 겨울. 퇴근하고 회사 사무실 불을 끄고 아무도 없는 회사 근처 고깃집에 혼자 들렀다. 평소에는 식사만 주문하다가, 오늘은 그냥 고기를 좀 먹어 보고 싶었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고기를 시켰다.대개는 식사면만 쳐다보고 있던 손님이 갑자기 '갈매기살 2인분이요'라고 하자 갑자기 주인의 얼굴색이 바뀐다. 불판을 덮은 뚜껑...

창덕궁 근처에서 먹은 쌈밥

회사의 봉사활동에 차출되어 나가서, 잡풀이 우거진 곳의 풀들을 뽑았다. 내가 소속된 기업의 이름이 걸린 조끼를 입고, 고궁 깊숙한 곳에 아무도 돌보지 않는 곳의 잡풀을 뽑았다. 사실 별로 한 일도 없었다. 그나마 비가 내려서 얼마의 시간도 걸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거의 한 달 전 일인데 지금 이 곳에 올리는 이유는... 원고가 이제서야 끝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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