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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힌 이야기] 지금은 없는, 2년 전 코엑스 비자비

생신 때문에 간 코엑스 오리옥스의 포스팅 말미에 비자비에 대한 언급을 하면서 예전보다 단백질 공급(?)이 되는 부분이 좀 약해진 것 같다는 말을 썼는데. 아무래도 제 말에 대해 어느 정도는 책임을 져야 할 필요가 있겠다 싶어 2년 전 비자비였을 때 갔던 음식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단. 2년 전에는 제 폰카가 저질이었다는 점을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먼저...

코엑스 오리옥스(Coex Oriox) - 어머니 생신 점심 식사

지난 10월 9일. 코엑스 오리옥스(Coex Oriox)로 생신을 맞은 어머니의 점심 식사를 위해 갔습니다.가다가 알게 된 일이지만 코엑스 오리옥스는 영업 1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 내내 생일을 맞은 인원 본인에 한해 50% 할인행사를 하고 있더군요. 어머니는 음력 생일이기 때문에 할인이 안 되고, 저는 10월 생일이어서 할인이 되는 상황이라 제 것만...

63빌딩 뷔페 파빌리온 한 번 더 - 이번엔 혼자

혼자 고기먹기, 혼자 영화보기 따위는 저리가라 하는 난이도라고 누군가는 말하(지만 저에게는 별거 아닌)는...... 혼자 부페에 간 날입니다. 장소는 63빌딩 파빌리온. 사실 다른 부페도 예전에 혼자 가서 먹어본 적 있으니 혼자 갔다고 해서 별다른 감흥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먹는 데에 집중했습니다.예약하고 갔고(기억하기로. 갔다온지는 좀 된 사진입...

63빌딩 뷔페 파빌리온에서

오늘도 계속되는 철지난 음식포스팅. 작년 7월 초에 가족 전체가 갔다온 63빌딩 뷔페 파빌리온입니다.당시 판매되던 티켓몬스터의 협찬 때문에 쉽게 갔다왔습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비쌉니다)다.식탁 준비상태와 물잔, 물수건 등의 작은 부분들을 신경써 주는 게 마음에 듭니다.첫 접시는 채소와 신선한 생선 위주.그리고 진하게 끓인 양송이 스프입니다.두 번째 접시...

토다이 코엑스점에서 실컷 먹었다 (왕 지각 포스팅)

실컷 먹었으면 됐지 왜 왕 지각 포스팅이냐고요? 먹은 건 맞는데 작년(......-_-)에 먹었으니 왕 지각 포스팅인 겁니다. 어쩔 수 없지요 뭐. 뽀개져버린 기억장치를 원망할 수밖에요. 그나마 사진을 찾았다는 게 어디입니까.앉자마자 있었던 세월의 흐름을 보여줄 수 있는 광고입니다. 이게 대체 언제여......-_-;;;자자. 시간이 지났든 말든. 뭐 ...

돌잔치 - 아이돌 컨벤션 부페

얼마 전 갔던 이전 회사 선배의 돌잔치 사진을 이제야 복구해서 올립니다.돌잔치 무대는 이렇게 꾸며져 있습니다. 주인공 사진도 찍기는 했습니다만 초상권이 있으니 패스.자리마다 음료수는 풍족히 있습니다.저는 이 곳을 모르고 갔는데, 인터넷으로 보니 어느 정도 가본 사람들의 평이 있더군요. 평은 대체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첫 접시라 야채를 좀 많이 가져왔습니...

해산물 부페. 언더더씨

작년에 갔던 가족 식사 부페 사진을 이제서야 올리는 이유는 귀찮음 때문입니다.먼저 도구(?) 사진부터요.위치가 위치이다보니 도심지의 모습을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반드시 해산물만 있는 것은 아니고 음식은 나름대로 다양합니다.물론 고기 종류도 있습니다.파스타를 사용한 샐러드 같은 것도 있고요.매장 사진을 여기저기에서 찍는 건 왠지 오해를 살 것 ...

어느날 점심. 실크스파이스에 갔습니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모르겠는데 어느 날(대략 지금으로부터 한 4개월 전) 점심에 갔었던 실크스파이스입니다. 내부 사진도 좀 찍으려고 했는데 직원이 곤란하다 해서 내부 사진은 안 찍고 제 접시 사진만 찍었습니다.일단 천천히 시동을 걸기 위해 야채 샐러드, 카프레제, 생햄 약간, 고기완자 약간으로 시작.다음 접시는 훈제연어와 초밥, 롤 약간입니다.직접 원...

지난달. 업계 후배의 결혼식에서 잘 먹은 이야기

동기와 선배들은 거의가 다들 결혼해서 잘 살고 있고 저만 남아있는 상황안데 이제는 설상가상으로 후배들까지 속속 청첩장을 보내오고 있습니다. 어떤 이들은 그런 걸 보면 '넌 그동안 뭐했냐'라고 하는데 뭘 하긴 뭘 합니까. 열심히 게임 하고 글 썼죠.(어이, 그걸 말하는 게 아니잖아)......그래봤자 남는 것은 세금폭탄밖에 없는 이 더러운 세상.........

어버이날 가족 식사 - 신라호텔 더 파크뷰(The Parkview)

좋은 기억만 떠올리기도 힘든 세상인데, 좋지 않은 일들이 연속으로 일어나 좋은 기억들이 뒷전으로 밀렸습니다. 더 잊혀지지 않기 위해 하나씩 올려봅니다. 오늘은 일단 어버이날 기념 가족 식사로 간 신라호텔 더 파크뷰(The Parkview)에서의 음식 접시 포스팅을 해 봅니다.어머니를 위한 어버이날 식사였지만, 실제로는 직장 때문에 어린이날인 5월 5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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