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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소셜커머스로 먹었던 VIPS의 식사

갑자기 쓰려니 어떤 티켓인지 이름이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습니다만, 샐러드 바 이용권에 에이드 + 스테이크를 주는 VIPS 점심식사 할인 티켓이었을 겁니다. 아마도요.뭐 어쨌거나, 들어가자 마자 샐러드 위주로 한 접시 먹습니다.티켓에 포함된 에이드입니다.닭튀김과 얇은 피자 조각들 조금씩. 그리고 오늘의 메인인 스테이크.굽기는 미디움 웰던입니다. 고기는 ...

새해 첫 날, VIPS에서 가족 식사

새해 첫 날 집 근처의 새단장한 VIPS에 갔습니다. 살펴 보니 그 동안 가격은 무자비하게 비싸졌더군요. (VIPS 싸다는 것도 옛말입니다.;;) 어쨌거나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에 앉았습니다.영국 요리라면 뭔가 꺼림칙해 피쉬 앤 칩스에도 거의 손을 안 대는 저이지만, '영국 여왕의 만찬'이라니 넘어가지요.;;주문한 계산서가 날아왔는데 열어보지는 않았습니다...

빕스에 스테이크 먹으러 간 날

올해 초. - 역시나 아직 식사조절에 들어가기 전 - 가족들과 같이 빕스에 갔습니다.아무래도 빕스는 여러 가지 분위기상 혼자만 가기는 좀 껄끄러운 곳이고 같이 가야 맛이 삽니다. (물론 혼자 가기도 합니다) 도구는 이렇고 제 가족들이 오늘 먹을 스테이크는 토마토 프로마쥬 스테이크입니다.첫번째 접시는 샐러드 약간, 양송이 스프, 살짝 구운 크로와상입니다....

빕스 창동점에서 저녁 한 끼

새로 이사오고 난 후 집 근처의 패밀리 레스토랑들을 가끔씩 순례중입니다. 첫번째로 간 게 빕스 창동점이었는데 역시나 엄청난 지각 포스팅이 되었습니다. 이글루스를 비롯하여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빕스의 연어는 진리'라는 말이 금언처럼 떠돌고 있는데, 마침 연어를 먹고 싶기도 했고요.일단 크루통을 뿌린 크림스프로 식사를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다음 접시부터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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