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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소셜커머스로 먹었던 VIPS의 식사

갑자기 쓰려니 어떤 티켓인지 이름이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습니다만, 샐러드 바 이용권에 에이드 + 스테이크를 주는 VIPS 점심식사 할인 티켓이었을 겁니다. 아마도요.뭐 어쨌거나, 들어가자 마자 샐러드 위주로 한 접시 먹습니다.티켓에 포함된 에이드입니다.닭튀김과 얇은 피자 조각들 조금씩. 그리고 오늘의 메인인 스테이크.굽기는 미디움 웰던입니다. 고기는 ...

어떤 날들의 식사

그래도 바쁜 와중에 잘 먹었다는 인증(?)을 한데 모아 봤습니다.먼저 집 근처 시장에 새로 생긴 튀김집에서 먹었던 튀김. 젓갈 대신 깔끔하게 가위와 집게를 내 주는 게 이색적이었습니다.개당 500원. 잘 튀겨져서 매우 맛있었습니다.다음으로는 회사 근처의 'Lunarich'에서 한 한 달 반 정도쯤 먹었던 까르보나라입니다. 크림 소스 양을 절반 정도로 줄...

블리자드 스타2 WCS 발표행사의 점심식사

어제(4월 3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륨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열린 e스포츠의 진화 -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발표 행사에서 행사 이후에 먹은 점심식사입니다.점심식사를 제공해 주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관계자 분들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버터와 빵이 제공되었습니다.참석자에게 주어진 식사도구...

새해 첫 날, VIPS에서 가족 식사

새해 첫 날 집 근처의 새단장한 VIPS에 갔습니다. 살펴 보니 그 동안 가격은 무자비하게 비싸졌더군요. (VIPS 싸다는 것도 옛말입니다.;;) 어쨌거나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에 앉았습니다.영국 요리라면 뭔가 꺼림칙해 피쉬 앤 칩스에도 거의 손을 안 대는 저이지만, '영국 여왕의 만찬'이라니 넘어가지요.;;주문한 계산서가 날아왔는데 열어보지는 않았습니다...

63빌딩 뷔페 파빌리온에서

오늘도 계속되는 철지난 음식포스팅. 작년 7월 초에 가족 전체가 갔다온 63빌딩 뷔페 파빌리온입니다.당시 판매되던 티켓몬스터의 협찬 때문에 쉽게 갔다왔습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비쌉니다)다.식탁 준비상태와 물잔, 물수건 등의 작은 부분들을 신경써 주는 게 마음에 듭니다.첫 접시는 채소와 신선한 생선 위주.그리고 진하게 끓인 양송이 스프입니다.두 번째 접시...

베니건스 - 몽테 크리스토와 샐러드 바

패밀리 레스토랑 중에는 샐러드 바가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베니건스처럼 어떤 곳은 샐러드 바가 있고 어떤 곳은 없는 곳도 있지요. 샐러드 바가 있으면 비교적 싸게(?) 배를 채울 수 있지만, 그 날의 샐러드가 무엇이냐에 따라 망할 수도 있고, 흥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날의(몇달 전이니까요) 베니건스 노원점...

아웃백의 9900원 런치 - 아시안 코코넛 치킨 샐러드

다른 부분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연중무휴의 런치세트와 부쉬맨 브레드 때문에라도 아웃백만큼 가격대 성능비가 좋은 패밀리 레스토랑은 없지요. 그런데 그런 아웃백에 - 비록 일부 매장이지만 - 9900원 세트가 생겼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언제 먹을 수 있을까 하다가. 몇 달 전에 아웃백의 9900원 런치메뉴인 아시안 코코넛 치킨 샐러드를 먹을 기회가 ...

논현동 자르뎅페르뒤 - 샐러드. 와인. 스테이크

지난 자르뎅페르뒤 관련 포스팅은 여기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역시나 오늘도 이어지는 지각포스팅입니다. 그 전에 쟈르뎅 페르뒤에는 점심 때만 왔지만 이 때는 저녁이었습니다.와인이 한 잔씩 나옵니다.그리고 다양한 곡물이 들어가 한 번 살짝 구워져 내 오는 식전빵들.식전빵을 찍어 먹을 올리브유/발사믹입니다.전채로 나온 샐러드 요리.크고 아름다운 새우는 보기도...

코코이찌방야 강남점 - 쇠고기가 듬뿍 들어간 카레

저는 카레를 좋아합니다. 인도 카레와 일본 카레 모두 좋아하고, 3분카레도 좋지요. 어떤 카레가 좋은지는 그 날의 컨디션에 따라 다르고 카레가 정말로 '땡길' 때도 있습니다. 그런 때면 주위의 카레집을 가는데, 이 날 코코이찌방야에 간 건 순전히 그런 생각이 들었을 때 가장 가까이 있었던 카레 전문점이 여기였기 때문입니다.이 날 먹은 카레를 왜 '쇠고기...

빕스에 스테이크 먹으러 간 날

올해 초. - 역시나 아직 식사조절에 들어가기 전 - 가족들과 같이 빕스에 갔습니다.아무래도 빕스는 여러 가지 분위기상 혼자만 가기는 좀 껄끄러운 곳이고 같이 가야 맛이 삽니다. (물론 혼자 가기도 합니다) 도구는 이렇고 제 가족들이 오늘 먹을 스테이크는 토마토 프로마쥬 스테이크입니다.첫번째 접시는 샐러드 약간, 양송이 스프, 살짝 구운 크로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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