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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논현점 - 돼지 갈비

철지난 음식포스팅입니다. 작년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다 소셜커머스의 도움을 받아 점심에 먹었던 돼지 갈비입니다.옹달샘 논현점이고 아마 소셜커머스는 쿠팡으로 기억합니다.불판이 깔립니다. 그리고 고기가 얹혀집니다. 아무리 봐도 갈비살이라기보다는 목살에 갈비양념 같지만 넘어가지요. 돼지갈비가 원래 거의 그러니까요.나오는 채소와 찬은 고기를 즐기기 위한 부재료로서...

63빌딩 뷔페 파빌리온에서

오늘도 계속되는 철지난 음식포스팅. 작년 7월 초에 가족 전체가 갔다온 63빌딩 뷔페 파빌리온입니다.당시 판매되던 티켓몬스터의 협찬 때문에 쉽게 갔다왔습니(라고 하지만 그래도 비쌉니다)다.식탁 준비상태와 물잔, 물수건 등의 작은 부분들을 신경써 주는 게 마음에 듭니다.첫 접시는 채소와 신선한 생선 위주.그리고 진하게 끓인 양송이 스프입니다.두 번째 접시...

노원 농협안심한우 - 모듬구이

오늘의 철지난 식도락 포스팅은 작년에 티켓몬스터의 티켓으로 먹은 노원 농협안심한우의 모듬구이입니다.일단 석쇠가 올라갑니다.기본반찬입니다.마늘을 구워먹고 다 구운 고기를 얹을 수 있는 장치입니다. 편리하더군요.소금, 양파절임, 그리고 장.숯불이 잘 타들어갑니다.기다리던 한우 모듬고기가 등장합니다. 모듬구이이니 여러 부위가 섞여 있지요.조금씩 굽기 시작합니...

신촌 우리소 - 한우 불고기

점심식사를 앞두고 올리는 오랜만의 먹거리 포스팅입니다. 신촌 우리소에서 판매하는 한우 불고기지요. 이 한우 불고기 식사에는 소셜커머스 그루폰에서 구매한 할인권이 협조했습니다(지금은 판매하지 않습니다)기본 상차림은 이렇습니다.여기에서 파는 불고기는 고기엔 양념이 적고, 부추가 곁들여진 양념 소스를 적셔먹는 방식입니다.김치와 깍뚜기는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삼성동 하녹 - 육회와 차돌박이와 된장찌개

돈은 없는데 밖에 나가 먹어야 하는 일도 많고 밖에 나가 먹는 식사가 부쩍 많아진 요즘입니다. 어떻게든 기회를 잡기 위해 식사자리를 밖에서 많이 가질 필요도 있고, 일은 잘 안되고 시간은 늦고 집에 가기는 먼 상태라면 밖에서 혼자 먹어야 할 때도 있지요. 그런 관계로 저는 요즘 주로 다니는 지역의 소셜커머스 티켓들을 검색해 맛있어보이는 집의 식사이용권이...

착한고기 노원상계점 - 특상등심

소화가 잘 되는 고기는 항상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고기를 싸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상당히 많이 궁리하곤 하고, 혼자 고기 먹으러 자주 가기도 하죠. 몇 달 전에도 고기를 싸게 먹을 정보를 입수하게 되어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원래는 혼자 먹으러 간 건 아니었지만 결국 약속을 지키지 않은 어떤 작자 때문에 평소처럼(!) 혼자 고기를 먹게 되었습니다....

오늘의 점심 희망사항

제가 희망하는 점심 식사는 '소화가 잘 되는 고기'입니다. 왜 점심에 고기냐 하면, 지금 저에게는 가장 잘 먹어도 되는 식사가 점심 식사이기 때문이죠.잘 달궈진 불판 위에 고기를 놓고,이렇게 열기를 좀 더 가해 주면,익어가는 고기를 바라보는 것으로 일단 행복해지고, 잘 구운 고기를 입에 넣으면 더 행복해지죠.하지만 오늘은 찬밥이나 긁어먹을 생각입니다. ...

새마을 식당의 열탄 불고기, 목살 구이

정리 못한 사진들을 정리하다가, 언젠가 새마을 식당에서 고기를 먹었던 사진이 있기에 올려 봅니다. 먼저 열탄 불고기 사진입니다. 고기가 얇아서 빨리 익으니 먹기에 좋지요.그런데 익은 다음의 사진은 없습니다.그럴 수밖에 없는 게 익자마자 전부 흡입하듯이 먹어버렸기 때문입니다.-_-;;;다음으로는 목살입니다. 새마을식당에서 열탄불고기를 먹다 이걸 먹으면 사...

청담동 영천영화식육식당 - 한우 불고기

청담동에 얼마 전 '영천영화식육식당'이라는 이름의 고깃집 지점이 생겼습니다. 며칠 전 사무실을 옮겨서 이제는 밥을 먹으러 가기 은근히 먼 거리가 되었지만 그 때에는 회사에서 걸어서 지척인 거리였기 때문에 맛은 있으려나 하고 혼자 들어가 다짜고짜(?)로 불고기와 된장찌개를 시켰죠.사실 고기 맛을 제대로 보려면 "결혼 못하는 남자"의 쿠와노처럼 최고급 생고...

야탑 유명갈매기 - 갈매기살

작년에 송년회를 두 번 하게 되었더랬다. 어쩌다 보니. 사정이 복잡해서 그렇게 되었는데 오늘 올릴 사진은 시끌벅적한 송년회가 아닌 조촐한 송년회에서 먹은 갈매기살 사진들.나는 그 날이 비번이었던지라 개별 출발을 했고.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도착했었다. 자리에는 이미 푸짐하게 갈매기살이며 기본찬들이 놓여져 있었다. 접시에 담긴 갈매기살이 2인분이었던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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