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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가 잘 되면 자기 탓. 망하면 남 탓.

스타1-스타2로 이어져 온 Kespa 주관 프로리그가 폐지되면서. 프로리그를 무대로 활동하던 게임단들도 자연히 해체수순을 밟았다.그런데 이렇게 프로리그가 폐지되고 나니 갑자기 '이게 다 블리자드 때문이다' 하는 헛소리들이 넘쳐나니... 참 나.아 놔. 어이가 없네.뭐. 블리자드의 죄가 없는 건 아니다. 게임 제작사이기도 하니 책임이 아예 없다면 말이 안...

소닉 스타리그 결승전 무기한 연기와 관련된 잡담

- 소닉 스타리그 결승이 무기한 연기된 것을 몇몇 언론에서 보도했는데. 정말로 못마땅하다. 편향성이 눈에 보인다. 언론들을 보면 소닉이 '결승전을 위해 부스도 제작하고 음향전문 팀도 섭외하고 가수와 해설자, 스타걸도 섭외하는 등 노력을 많이 했는데 진행할 수 없게 되어서' '손해를 보고 있고' '아쉽다, 당황했다'라는 식으로 소닉이 마치 선의의 피해자인...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3

- 이제 문제의 중심축은 슬레이어스에 대한 왕따 문제에서 슬레이어스 내부 불화로 넘어간 것 같군요. 왕따 문제는 분명한 연맹의 잘못이고 그걸로 연맹이 또다시 협의회 때처럼 해체를 하든 말든, 그로 인해 그네들 영향력이 줄어들든 말든 뭐 저는 알 바 아닙니다. 당사자가 아니라 너무 쉽게 말하는 거 아니냐고 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잘못했으면 대가를 치러야지...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슬레이어스 게임단이 해체를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해체 과정에서 구단주 김가연씨가 그 동안 맺힌 게 많았는지 기사를 통해 상당히 가시돋힌 말들을 쓰셨더군요. 상당히 충격적인 이야기이긴 한데 예전 스타2 협의회의 해체에 결정타를 날렸던 TSL 관련 사건만 봐도 양측의 입장을 모두 듣기 전에는 진실이 나오지 않았던 것처럼 일단은 기다려 볼 생각입니다. 딱...

우정호 선수가 마지막 길을 떠난 날, GSL/MLG 불참으로 뒤통수 치는 KeSPA

아침에 비보가 있었습니다. 백혈병으로 투병 중이던 우정호 선수가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는 소식이었지요. 우승 타이틀을 차지하거나 최고 정점에서 빛나는 선수는 아니었지만 그는 분명히 KT롤스터의 주전으로 맡은 책임을 다했던 선수였습니다. 그러나 기량이 만개하고 출전해서 성적도 잘 거둬 우정호라는 이름을 세간에 더 널리 알릴 수 있던 시기에 백혈병을 얻어 경...

마지막 개인리그 브루드워 결승전 관련 잡담

- 경기 내용은 정명훈이 하던 대로 한 반면 허영무는 예상을 뛰어넘었다. 토너먼트에서는. 랭킹이고 상대전적이고 종족전이고 뭐고 하는 것들이 그렇게 큰 의미를 가지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을 수밖에 없다. 토너먼트에서 중요한 건 다음 경기까지 누가 상대의 예상을 벗어나 효과적인 타격을 가할 수 있느냐. 그뿐이다. 펜싱만 봐도 알 수 있듯, 세계랭킹대로...

'게임 점유율'을 근거로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를 유지하자는 허황된 소리

병행이냐 완전 전환이냐 등을 놓고 설왕설래가 많았던 최근, 일부 e스포츠 언론이나 게임단 관계자들 중에서는 향후 스타크래프트2로의 완전 전환을 반대하고 병행을 계속 유지하자거나, 스타크래프트2 대신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를 계속 유지하자고 하는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사실 저와 구미가 안 맞는 의견이긴 한데. 인정합니다.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습니다....

e스포츠 팬들은 고인능욕 당하는 기분일 듯 합니다.

어제의 스타리그 이영호 vs 이영한 8강전 이야기입니다.2세트에서 이영한 선수가 경기중단을 요청한 후 이영한 선수가 경기 시작 전 고정키를 확인하지 못한 과실을 밝혀낸 것 까지는 괜찮았지요. 여기에서 주의 조치를 한 다음 경기를 속개하는 판정을 내린 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경기 속개가 안 되고. 선수들이 손을 놓고 있는 상황에서 심판의...

아름다운 청년 이윤열. 프로게이머 은퇴.

관련기사나이가 차서 공군엔 갈 수도 없고. 해외 게임단에 갔지만 병역 문제로 해외 대회에 나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들어 알고 있기에 남은 프로게이머 생활이 길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은 했지만. 스타2 대회에서 우승 한번쯤 해보고 갔으면 좋았겠다 싶은데. 좀 안타깝네요. 뭐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본인이 내려오겠다고 한 것이니 그 판단을 존중해 줘야...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비전 선포식을 바라보며

어제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비전 선포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여러 가지가 발표되었습니다. 일단 KeSPA의 공인 종목에 스타크래프트2가 들어가게 되었고, 그 동안 나돌았던 차기 프로리그의 스타크래프트1-스타크래프트2 병행 및 이후 완전 전환 시나리오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온게임넷에서는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가 열리게 되고 이 개인리그는 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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