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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승부조작 발생. 총 11명 기소

관련기사정말 시작부터 저주받더니 스스로 저주를 창조해 내는 수준이구나 이젠.스타1 승부조작과 지적재산권 분쟁이 맞물려 분위기 개판인 상태에서 국내에 들어와 시작부터 욕이나 처먹었고런칭 이후에는 별의별 작자들에게 망겜드립 당하고 블코도 운영 형편없이 해서 흥행도 생각만큼 안 됐기에개인적으로 별별 불이익 받고 개소리 들으면서도 GSL도 응원해 주고 스타2 ...

군단의 심장 GSTL의 영문 버전 방송 유감

늦게 들어와 보니 군단의 심장으로 오늘 진행된 GSTL부터 협의를 통해서 모든 대회(모든 행사)에서 스타2 대회를 영문판으로 진행할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까놓고 말해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군요. 뭐 e스포츠계에 영문판으로 진행 안 해서 스타1과의 연계성이 떨어진 것이 결정적 문제고 그 결과 스타2 e스포츠가 이꼴이라는 헛소리를 하시는 분들이 아직도...

군단의 심장 소장판 구입 완료

손목이 아파 PC게임 접속률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사 놓고 아주 많이 할 것 같진 않습니다만.어쨌든 샀습니다.- The xian -P.S. 결제금액이 7만원인 것은 국민카드 5000원 할인쿠폰 때문입니다.

블리자드 커뮤니티 파티 2012 클럽 바크래프트 후기

어제(11월 13일) 서울 W호텔 WOO BAR에서 블리자드 커뮤니티 파티 2012 클럽 바크래프트가 있었습니다. 참고로 레드불 칵테일'만' 다섯 잔을 마신 덕에 지금 상당히 제 정신이 아닌 상황에서 쓰는 후기입니다.-_-;;행사 시작 전입니다.오늘 출연할 코스프레 참여자들도 여럿 다니고 있었습니다. 스파이럴캣츠 분들도 오셨지만 그 분들을 찍은 사진은 ...

그들은 변하지 않는다

참고자료 - 곰TV 공지사항정윤종씨가 GSL에 불참했습니다. 이 사건을 보면서 과거 김택용이 우승하고도 불참했었던 곰TV클래식이 생각난 것은, 그리고 얼마 전 KeSPA가 GSL에 불참하겠다는 식으로 나왔다가 마지못해 참여했던 일이 생각난 것은 과연 저뿐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단, 공지에서 보듯 금요일까지 일정을 통보받아 토요일에 일정을 발표했으면. 곰T...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3

- 이제 문제의 중심축은 슬레이어스에 대한 왕따 문제에서 슬레이어스 내부 불화로 넘어간 것 같군요. 왕따 문제는 분명한 연맹의 잘못이고 그걸로 연맹이 또다시 협의회 때처럼 해체를 하든 말든, 그로 인해 그네들 영향력이 줄어들든 말든 뭐 저는 알 바 아닙니다. 당사자가 아니라 너무 쉽게 말하는 거 아니냐고 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잘못했으면 대가를 치러야지...

슬레이어스 해체 관련 잡설 - 2

- 결국 역사는 반복되는군요. 원종욱씨 사퇴. 지극히 형식적인 사과. 어째 1년 전 협의회에서 사단 날 때와 어쩜 그리 똑같은지. 지난 일년 동안 하나도 발전이 없었던 겁니까. 당신네들 벌였던 일이 머리 위를 떠도는 칼이 되어 신뢰를 위협할 거라는 내가 한 경고는 그냥 귓등으로 흘려들으셨습니까. KeSPA의 악행과 동급으로 비교되는 게 창피하지도 않습니...

'게임 점유율'을 근거로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를 유지하자는 허황된 소리

병행이냐 완전 전환이냐 등을 놓고 설왕설래가 많았던 최근, 일부 e스포츠 언론이나 게임단 관계자들 중에서는 향후 스타크래프트2로의 완전 전환을 반대하고 병행을 계속 유지하자거나, 스타크래프트2 대신 스타크래프트 e스포츠를 계속 유지하자고 하는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사실 저와 구미가 안 맞는 의견이긴 한데. 인정합니다.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글로벌화의 의지도, e스포츠와 게임의 동시발전 의지도 없다.

어제의 글을 마감 중에 정신없이 적고, 일이 있어 포항에 내려갔다가 오늘 올라와서 다시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린 결론이 이 글의 제목입니다.비단 이번 감독들의 인터뷰가 아니라 해도, KeSPA와 기존 e스포츠계에서 언론을 통해 지금까지 흘러나온 이야기들을 토대로 생각해 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저는 KeSP...

굉장히 실망스러운 스타1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

인터뷰 기사는 여기에서 보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기분나쁜 상황이어서 평어와 존댓말이 왔다갔다하니 양해 바라며 하나하나 다 태클을 걸고 싶은데 그렇게 할 사정이 못 되니 이걸로 마무리합니다. - 오후 1시 부로 반말이 왔다갔다하는 내용을 일관성을 위해 다 존댓말로 고쳤습니다.- 좋은 리그, 친숙한 리그를 만드는 것을 고민한다 하지만 이미 결론을 상당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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