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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셀프로 하니까 나오는 헛소리 - '*알못'이 맨스플레인?

헛소리 링크어제 어르신들과 술 진탕 먹고 널브러져서 이제서야 정신 수습하고 밀린 일 하는 상황인데 뜬금없는 허영무 여혐논란이라고 떴기에 가봤더니 아주 가관도 아닐세. 하. 공부를 셀프로 했다고 자랑하시는 분들이 왜 이런 식의 멍청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는 이미 공부를 셀프로 하신 다른 멍청한 분 글에서 지적한 지 오래니 패스하고. 저 대목이 사...

셀프 공부의 폐해

가르치려 들더니/이준행- 어떤 프로파간다를 조성하는 데에 있어 불리한 정황이 포착되면 프로파간다를 조작하는 자들은 자기가 유리한 '결과물'에 포커스를 집중시키곤 한다. 이 건에서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메갈리아-메갈리아4-워마드 사이의 연관성을 덮어놓고 부정하는 것이 통하지 않게 되자 'Girls do not need a prince' 라는 문구가 뭐가 ...

언제부터 은메달 한을 동메달로 풀었나

관련기사제가 웬만하면 모바일에서 이런 글 안 쓰는데 기사 읽다가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남깁니다. 링크된 기사와 같이 손연재에 대해 맹목적 찬양을 남기며 발악하는 작자들은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공감대를 형성할 능력이 안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러시아 대회에서 종합성적도 아니고 쿼터제로 러시아 선수 안 나오는 종목별 성적으로 동메달 딴 거 가지고 ...

기자라는 이름의 저도의 안티질

링크- 결론부터 말하자면. 언론에서 지겹게 반복되어 온 김연아에 편승한 손연재 가치 높이기(라고 쓰고 저도의 안티질이라 읽는 행위)의 한 종류인데. 제목부터 개그다. ''두 여제' 김연아-손연재, 일주일 간격 갈라쇼 진행의 명암'. 시니어 진출 이후 포디움을 놓치지 않은 선수와 시니어 진출 이후 세계선수권/올림픽 종합 메달도 없는 사람을 '두 여제'라고...

이런 멍청한 기사가 나오는 원인은 대체 무엇일까요?

日 중학교과서에 '포X노 게임 캐릭터' 줄줄이~ '헉'- 중학교 영어 교과서가 아니라 중학교 영어 참고서가 맞겠지요.(덧글에 의하면 어른용 보조 교재라고 합니다.)- 성인 포X노 소설 시리즈 캐릭터라는 대목에서는 할 말을 잃었음.- '컴퓨터 포X노 게임에 빠져있는 17세 소년과 그의 여동생이 등장'? 뭔가 선후관계가 뒤바뀐 것 같은데.저는 처음엔 원작보...

게임중독을 조작하기 위해 애쓰는 조선일보의 모순

얼마 전에는 3살짜리 아이에게 아이패드 쥐어주고 방치한 결과 일어난 행동을 부모의 책임이 아닌 게임의 책임이라고 조작하고, 게임뇌 이론의 마이너 카피에 해당하는 편향된 연구결과만을 가지고 게임을 또다른 마약이라고 말하던 조선일보에서 이번에는 게임중독자 누구 운운하면서 또다른 조작기사를 쓰고 자빠졌네요. 모순점이 하도 많아 어디서부터 파고 들어가야 할 지...

폭력성 있는 게임보다 백배 천배 폭력적인 언론의 왜곡 보도

지금 대한민국에는 특정 정부 부처와 일부 정치인, 시민단체, 그리고 일부 방송 프로그램을 필두로 겉으로는 청소년의 보호를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자신들의 기득권과 이권, 영역 확장 등을 위해 게임을 죄악시하는 풍조를 조성해 오고 그것으로 한 몫 챙기려는 이들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야욕을 담은 법 개정을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서. 또 다시 어제 게임...

UNN에게는 기억력이 없다. 그러니 하는 짓이 자폭뿐이지.

'동성성추행' 스타2 게임단 전격 해체 파문기사 중 이번 사태에 대해 개탄한 대목을 좀 발췌해 보겠습니다.2억원이라는 엄청난 상금만 걸고 상금 사냥꾼만을 양산하는 스타2 게임대회 형식에서 이러한 부작용은 하나의 예에 불과하다. 지난 7월 군장교가 사병을 동성 성폭행해 사회적으로 크게 부각된 사건처럼. 게임단 특성상 남성들끼리 오랫동안 한솥밥을 먹을 때는...

데일리e스포츠. 이윤열을 능멸하다

관련기사"e스포츠 업계 일각에서는 "이윤열의 스타크래프트2로 전환하고 일찍부터 적응하겠다는 노력을 높이 사지만 규정에 대한 이해가 떨어져서 프로게이머 자격을 잃는 모습은 좋지 않아 보인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XXX X까고 있네......역대 최고의 연봉을 받았고 역대 최고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명예와 돈을손에 쥐었던 선수도 한 순간에 돈과 ...

한겨레. 황색 저널리즘에 물들다

요즘 원고를 쓰느라 블로그를 못 들어오고 있었고 지금도 마감에 쫓기는 중인데 이런 기사가 실렸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 지금은 제목이 바뀌었지만 원래 제목은 이것이라고 한다.제목만 조중동식이 아니냐고 할지는 모르겠지만 제목만이 아니라 본문에서도 '관 장사'니 '놈현'이니 하는 표현은 그대로 등장한다. 이쯤 되면 제목만 악의적이라고 하기도 그렇다. 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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