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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먹었던 것들

매우 정갈한. 그러나 그것 때문에 어떤 때는 무색무취한 기분까지 드는 하카다나카의 정식 메뉴입니다.이건 따로 시켰던 돈까스인데 솔직히 약간 안타까운 메뉴였습니다.맛이 달라졌다기에 먹었다가 대실망한 어느 패밀리레스토랑의 파스타입니다. 사진은 맛에 비해 한 100배 잘 나온 것 같습니다.그리고 그 다음 날.제가 자주 가는 다른 패밀리레스토랑의 파스타를 먹고...

얼마 전에 소셜커머스로 먹었던 VIPS의 식사

갑자기 쓰려니 어떤 티켓인지 이름이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습니다만, 샐러드 바 이용권에 에이드 + 스테이크를 주는 VIPS 점심식사 할인 티켓이었을 겁니다. 아마도요.뭐 어쨌거나, 들어가자 마자 샐러드 위주로 한 접시 먹습니다.티켓에 포함된 에이드입니다.닭튀김과 얇은 피자 조각들 조금씩. 그리고 오늘의 메인인 스테이크.굽기는 미디움 웰던입니다. 고기는 ...

만푸쿠 - 밥이 맛있는 일본식 가정요리집

오랜만의 음식 포스팅입니다.뭐 제가 먹거리 전문 블로거도 아니고 그냥 먹는 걸 좀 좋아하는 글쟁이일 뿐이라 먹을 때마다 일만 있으면 사진을 찍곤 하는 게 보통이긴 하지만, 그 동안은 정말 여유도 없고 피곤하고 등등의 여러가지 이유로(여유는 만들면 있다고 하시는 분들은 좀 많이 야속합니다.-_-) 사진만 찍어놓고 묵혀둔 것들이 장난 아니게 많아졌습니다. ...

새해 첫 날, VIPS에서 가족 식사

새해 첫 날 집 근처의 새단장한 VIPS에 갔습니다. 살펴 보니 그 동안 가격은 무자비하게 비싸졌더군요. (VIPS 싸다는 것도 옛말입니다.;;) 어쨌거나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에 앉았습니다.영국 요리라면 뭔가 꺼림칙해 피쉬 앤 칩스에도 거의 손을 안 대는 저이지만, '영국 여왕의 만찬'이라니 넘어가지요.;;주문한 계산서가 날아왔는데 열어보지는 않았습니다...

압구정 스시바 얼 - 초밥

압구정에 있는 스시바 얼 에서 먹었던 초밥입니다.이게 꽤 된 사진이라 아직도 그 가게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어쨌거나 기본 상태입니다.가격표입니다.흰살 생선부터 먹기 시작합니다.간장과 와사비는 빼놓을 수 없지요.연어들을 집었습니다.계란 초밥은 필수요소입니다.장어초밥입니다.참치 붉은살.음료수를 조금 시켰습니다.성게알입니다. 살살 녹네요.다시 한 번 연어.광...

63빌딩 뷔페 파빌리온 한 번 더 - 이번엔 혼자

혼자 고기먹기, 혼자 영화보기 따위는 저리가라 하는 난이도라고 누군가는 말하(지만 저에게는 별거 아닌)는...... 혼자 부페에 간 날입니다. 장소는 63빌딩 파빌리온. 사실 다른 부페도 예전에 혼자 가서 먹어본 적 있으니 혼자 갔다고 해서 별다른 감흥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먹는 데에 집중했습니다.예약하고 갔고(기억하기로. 갔다온지는 좀 된 사진입...

홍대 돈부리 - 연어와 성게알 덮밥

오늘도 철지난 식도락 포스팅(묵혀 두었다가 방출하는 포스팅)입니다.오늘의 소재는 언제부터인가 친절도 및 음식에 대해 주위에서 악평이 부쩍 늘어난 홍대 돈부리입니다. 당시 성게알을 주제로 한 덮밥이 처음 출시되었을 때니 이 포스팅이 얼마나 묵었는지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신제품 출시를 알리는 당시의 특별 메뉴판. 가격에 자비가 없습니다.성게알이 맛있는 것...

홍대 돈부리 타누키동 - 덮밥 하나에 연어도 있고 장어도 있고 새우도 있고

사진을 몇 달 동안 묵혀놓았다가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는 제 죄가 큽니다만, 기껏 사진을 찍어 놓고 나중에 포스팅을 하려고 보니 메뉴 이름을 잊어버리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저로서도 대단히 난감하네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제목이 이런 식이니 양해를 바랍니다.(추가: 이 메뉴의 이름은 '타누키동'입니다. 가격은 15,000원입니다. 좀 세죠.)대기하던 도중...

빕스에 스테이크 먹으러 간 날

올해 초. - 역시나 아직 식사조절에 들어가기 전 - 가족들과 같이 빕스에 갔습니다.아무래도 빕스는 여러 가지 분위기상 혼자만 가기는 좀 껄끄러운 곳이고 같이 가야 맛이 삽니다. (물론 혼자 가기도 합니다) 도구는 이렇고 제 가족들이 오늘 먹을 스테이크는 토마토 프로마쥬 스테이크입니다.첫번째 접시는 샐러드 약간, 양송이 스프, 살짝 구운 크로와상입니다....

홍대 카츠라 - 혼자 마신 술, 연어구이, 가츠동

아직도 날은 춥지만 지난 겨울은 제게 정말 추운 겨울이었습니다. 거의 5년간 다닌 회사가 사업부가 폐쇄되는 바람에 겨울을 어느 때보다 춥게 보냈으니까요. 한 번 삐끗하면 망하기도 쉽고 어느 순간 프로젝트가 끝나기도 하는게 이 바닥이라 한두 번 겪는 일도 아닌데도, 고달프기는 무지 고달프더군요. 거기에 개인적으로 울화통 터지는 일까지 겹쳐 혼자 술을 마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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