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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게임넷 '한판만' - 자막 이따위로 쓸 거면 방송 하지 마라.

아니 뭐. 명성황후는 조선의 국모다 어쨌다 하지만 솔직히 나도 인간적으로나 뭘로나 정이 안 가는 인간입니다. 그리고 패러디에는 성역이 없다고 하니. 자기 딴에는 일본 이름 가진 챔피언이 나오니 패러디를 시킨답시고 위와 같은 자막을 썼겠다 싶고요............라고 생각하고 넘어갈까 했는데. 저 자막은 아무리 생각해도 '패러디는 무슨...' 이라는 ...

e스포츠의 진화-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발표행사 후기

저는 오늘(4월 3일)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륨에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열린 e스포츠의 진화 - 스타크래프트2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관련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발표가 있었는지는 언론 보도 등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하기에, 제 후기는 제가 직접 찍은 사진에 약간의 설명을 덧붙이는 식으로 작성해 보고자 합...

평가가 안 되는 작자들이군.

실수가 아니라 잘못이다. 몰랐든 말든 잘못이다.재발 방지 교육을 받아야 하는 건 해당 제작진이 아니라 온게임넷 직원 모두여야 한다. 지금까지의 행동은 사과라기보다는 변명 수준으로 인식되기 좋은 행동에 지나지 않는다.징계를 어느 수준으로 할지 두고 볼 일이다만. 사과문(?)으로 볼 때 별 기대는 안 된다.지역비하 용어를 방송에서 대놓고 노출시키는 건 고의...

의식의 틈새 - 온게임넷과 몇몇 e스포츠인의 지각없는 행동에 대하여

지금은 좀 활약이 덜하지만, 작년에 NBA에서 큰 이슈가 되었던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제레미 린'이지요. 그는 그 전에 등장했던 동양인 NBA 선수와는 여러 면에서 색다르고, 또한 남다른 활약을 보이며 인기 선수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본래 프로의 세계는 냉엄합니다. 잘 하면 찬사를 받고 화제의 중심에 서지만 못 하게 되거나 더 이상 신선함을 잃어버리...

사필귀정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일어날 것 같지 않았던 일, 그러나 너무도 당연한 일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KeSPA가 명분도 무엇도 없이 자신들의 이익을 들먹이며 GSL에 불참했던 행동을 사실상 철회하고 GSL 시즌 4에 참여하기로 한 것이지요. 전체 감상은 '사필귀정'이란 말로 대신하겠습니다.- 겉으로는 블리자드의 중재 아래 당사자들이 모여서 합의하는 형...

간단 정리

KeSPA: 명백한 가해자. 이미 짧은 글들에도 썼듯이 이 작자들의 생각은 그냥 돈과 기득권. 그것 외에는 없다. 자기들의 기득권과 돈, 영향력에 도움이 되는 대회는 나가고 그렇지 않은 대회는 협약을 맺은 단체라도 뒤통수를 친다. 이미 입은 타격은 막대하고 있지도 않았던 공신력은 없어졌다. 자기들 입장이 불리하다 싶으면 팬들을 위해 리그 중단은 막아야 ...

짧은 글들

KeSPA는 역시 KeSPA일 뿐이다. 2010년에 일어난 큰 사건들로 인해 공신력이 훼손되고, 인기가 떨어지고, 팬이 떠나고, 시청률이 떨어지고, 팀을 잃고 방송국이 폐지되며 KeSPA의 e스포츠 콘텐츠는 과거의 영향력을 잃어버렸습니다. 어찌어찌 갈등이 봉합되고 난 뒤, KeSPA는 적어도 겉치레일망정 자신들이 혼자서 무엇을 하던 시대가 지났다는 것을...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비전 선포식을 바라보며

어제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비전 선포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여러 가지가 발표되었습니다. 일단 KeSPA의 공인 종목에 스타크래프트2가 들어가게 되었고, 그 동안 나돌았던 차기 프로리그의 스타크래프트1-스타크래프트2 병행 및 이후 완전 전환 시나리오는 사실이 되었습니다. 온게임넷에서는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가 열리게 되고 이 개인리그는 GS...

온게임넷에서 스타크래프트2를 보는 건 크게 기대하지 말아야겠습니다.

관련기사스타크래프트의 저작권 협상이 우여곡절 끝에 끝나고 난 뒤 적잖은 e스포츠 팬들은 스타크래프트2 역시 온게임넷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기대를 했었고 비록 10년의 노하우를 무색케 하는 기본이 실종된 해프닝이 있었지만 WCG 스타크래프트2 예선이 중계되면서 소위 화해무드(?)가 있지 않을까 하는 관측도 있었지요. 그러나 오늘 뜬 위의 기사...

팬들을 무시한 e스포츠 리그라도 흥행이 되면 장땡? - LOL 인비테이셔널 사태

e스포츠의 종목 다변화와 글로벌화를 찬성하는 사람으로서 리그 오브 레전드가 온게임넷에서 드디어 방송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상당히 반가웠습니다. 물론 기대 말고도 우려도 있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부분이었고, 지금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저의 개인적인 약간의 우려마저 불식시킬 정도로 Hot한 게임이지요. 게임방송을 외면했던 이유인 스타크래프트 관련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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