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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핵심 종목에서 레슬링 퇴출

관련기사태권도의 퇴출여부 때문에 촉각을 곤두세웠던 올림픽 정식종목 관련 회의에서 느닷없이 다른 종목도 아닌레슬링이 핵심 종목에서 퇴출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2020년 올림픽부터는 레슬링이 핵심 종목 지위를 잃고.다른 종목들과 4년마다 경쟁해야 되는 처지가 되었는데, 말이 4년마다 경쟁이지 여러 모로 재진입이 어려워진 셈입니다.잘 아시다...

손연재 선수에 대한 맹목적인 띄워주기 - 결국 선수 하나 망치는 길입니다.

사실 손연재라는 선수에 대한 언론의 띄워주기는 어제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그리고 미리 설명해 두고 넘어가자면 손연재 선수의 띄워주기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설명할 수밖에 없는 이름이 있습니다. 바로 김연아 선수지요. 급이 다른 선수라 대립관계를 만들 이유도 필요도 없지만, 손연재 선수가 제 2의 김연아라거나, 리듬체조계의 김연아라는 칭호를 받게 된 경위...

메달을 땄다고 귀국도 못하게 하는 등신같은 경우가 있네.

관련기사* 위의 기사가 기자가 더위 먹어 잘못 작성한 오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일단 진실이라 믿고 글을 작성합니다.낮 내내 태양에 완전히 노릇하게 구워지는 듯한 기분 속에 맛이 가 있다가, 방금 사격에서 금/은메달 획득을 보고 기뻐했던 제가 위의 기사를 보고 한순간에 욕을 내뱉었습니다. 메달리스트 귀국금지라니요. 어쨌거나, 아직 이 매체만 보도되어 이...

[펌] IL MARE님의 베이징올림픽 야구대표팀 헌정영상 9-9-9

(IL MARE님의 헌정영상입니다.)아홉 명의 선발선수아홉 번 치러진 경기아홉 번의 승리완벽한 우승을 대한민국에 선사한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 대표팀영화로 만들어졌으면 뻔한 스토리의 희극일지도 모르지만그러나 그것은 실제로 일어난 일이기에그것은 일생에 다시 볼까말까한 영웅담이고그것은 일생에 다시 있을까말까한 경험담이며그것은 일생에 한 번 누릴...

올림픽에 묻어가는 色喜들

확실하지는 않지만, 대략 몇 년전 쯤으로 기억한다. 언제부터인가 '묻어간다'라는 말이 - 그것도 나쁜 뜻으로 - 쓰인다는 것이 내 귀에 들리게 된 것은 WOW가 소위 말하는 '레이드'를 대중화시키면서부터였다.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고 사람들이 말하지만 게임도 사람이 하는 이상 사회생활과 똑같은(어떻게 보면 더 가혹한) 일들이 일어난다. 그래서 레이드 ...

천하통일(天下統一). 올림픽 야구 대표팀

"강민호 퇴장"모두가 얼어붙었다. 당대, 아니, 아마야구 역대 최강 쿠바를 상대로 1사 만루. 거기에 주전 포수까지 퇴장. 강민호 선수는 울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글러브까지 집어던질 정도로 화를 냈다. 대략 정신이 멍해졌다. 물론 지금까지 해준 것만으로도 정말 잘 한 거지만, 9회에서 다 잡은 금메달을 놓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니 정말이지 안타까...

2008 베이징올림픽 7대 신

물의 신 펠프스불의 신 한기주대지의(근력의) 신 장미란바람의 신 볼트하늘의 신 이신바예바면제의 신 이승엽그리고............................................................................................................................................

8월 16일 올림픽 감상 - 나는 두 명의 외계인을 보았다

신발끈 풀고 설렁설렁 달려도 세계기록골때리는 인간탄환 '우사인 볼트'여자역도 무제한급의 모든 기록은 내가 접수한다절대포스. 역도계의 안드로 장 '장미란'- The xian -사진출처 : 우사인 볼트 선수 - 로이터, 장미란 선수 - 뉴시스.

[올림픽] 대한민국 : 미국 야구 경기 - 완벽한 한미 합작 드라마(영상 포함)

[동영상 : 엠군-싱아흉아님 제공]오늘 올림픽 야구에서 있었던 한미 합작드라마. 그 시작은 전형적 대한민국 주말드라마였고, 그 끝은 미드였다.[1막 각본 : 대한민국 한기주 작가]9회초 6:4로 앞선 상황. 투수가 김광현에서 한기주로 교체되면서 첫 타자에게 홈런.스코어는 6:5.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고 곧바로 안타 두 개를 더 얻어맞으면서 주자 2.3루...

휴가 첫날

알람도 꺼 놓고 곤히 자서 늦잠을 잔 줄 알았는데 출근 시간에 맞춰 정확하게 깨어났다. 겨우 열흘 쉬지 않고 일한 것 뿐인데 사람이 이렇게도 금새 길들여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더 잠을 청했지만 잘 수는 없었다. 더운 것도 미칠 지경인데, 거기에 이미 땀으로 범벅이 된 이불에 눕는다는 것은 가히 지옥 수준이다. 이불을 개키지도 않고 방 한편에 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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