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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 좋든 싫든 당분간은 PC게임은 - 지금은 날마다 하는 PC게임도 없지만 - 못 할 것 같군요. 지금까지는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라도 하긴 했는데, 지금 상태대로라면 PC게임은 '아예' 쉬는 게 맞는 것 같다고 합니다. 모바일 게임도 당연히 줄여야 하고요.오버워치 해보고 싶은데. 에휴. 하긴 지금처럼 왼손과 오른손의 감각이 다른 상황이라면 게임을 할 ...

신년 잡담

- 2016년, 丙申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60갑자 표기를 반드시 한자로 해야 오해를 덜 받는 세상이라니 참 짜증납니다.(아니, 어쩌면 더 엮을 수도 있겠군요)- 블로그를 그냥저냥 명줄만 이어놓고 있습니다. 해가 갈수록 여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올해 블로그가 다시 활성화될 거라고 보장하기는 어렵습니다.- 즐겨 찾던 사이트들 중 몇...

잡담

- 올해 초중반엔 한화 경기 보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었지만 요즈음의 한화 경기 보면 스트레스가 되레 쌓인다. 결과도 문제지만, 선수들이 시즌 초중반에 비해 지치고 집중력이 떨어졌고, 작전은 항상 빗나간다. 감독의 운영에 실책이 있는 탓이 가장 크겠지만, 한화 구단 자체가 약하다는 말도 딱히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투수는 몰라도 야수들을 보면.....

돈이라도 주는 사람 아니면 남의 인생에 조언도 충고도 하지 마라

......라는 식의 말을 들었습니다.뭐 조물주 위에 건물주가 있다 할 정도로 지금이 황금만능주의 세상이라는 거야 어제오늘의 이야기도 아니니 별로 충격적인 건 아니었습니다만. 특정인 누구를 지칭해서 한 충고에 대해서 면식도 없는 분들이 그런 황당한 반응을 보내니 참 새롭더군요.제가 안면 있는 사람에게 충고하기 위해 쓴 글을 읽고 그 분들이 당사자도 아니...

잡담

- 자기 전장에서만 싸우겠다는 녀석과 내가 왜 싸워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럴 만한 가치가 없는데 말이죠. 뭐, 누구나 자신이 편한 전장에서 싸울 권리는 있습니다.- 리드오프를 잃어버린 독수리는 날개가 꺾였습니다. 에휴.- 어떻게 목이 간 가수와 자기 실력을 최고로 내놓은 가수의 득표가 49:50인 걸까 싶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러려니 합니다.- 참배...

'??? 같은 게임 어디 없을까요'라는 질문

가만 보면, 게임 커뮤니티마다 ??? 같은 게임 어디 없을까요 라는 질문은 마치 꾸준글처럼 끊이지 않습니다.무슨 말이냐 하면 이런 거죠. '리니지 같은 게임 어디 없을까요''WOW 같은 게임 어디 없을까요''LOL 같은 게임 어디 없을까요'이런 말들 말이지요. 그리고 가끔 높은 확률로. '??? 게임 하다가 이젠 많이 질려서 다른 거 찾으려고 하는데' ...

잡담

- 잘못된 판단으로 뭔갈 잘라 놓고 난 다음, 책임은 자기가 지겠다고 말하는 놈들 중, 정작 정말 책임 지는 놈들은 거의 없더라. 뭐. 이해한다. 잘못된 판단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그래서 자기 직책을 걸 염치가 있다 한들. 그렇게 하면 바보 소리를 듣는 세상이니까.하지만 말야. 책임 질 거면 잘못된 판단으로 지가 잘라 놓은 건 다시 붙이든가 해야 하는 ...

잡담

- 쓸데없는 망상에 시간을 너무 많이 낭비했다.- 자기가 책임질 수준의 말을 하면 어떤 말을 해도 상관 없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말과 글의 전파 속도와 파급력, 그리고 의외성을 너무 무시하는 것이다. 글쓴 사람과 말한 사람의 의도와는 너무도 다른 방향으로 일이 커지는 것은 너무도 흔하게 볼 수 있는 일이다.- 내일만 보고 사는 놈은 오늘만 사는 놈한테 ...

잡담

- 오늘은 야구가 없고 UFC도 빨리 끝나고 개인적인 생각할 시간도 꽤 있었고. 비교적 여유로운 하루였습니다...만. 그래도 마음은 지옥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저는 초조할 수밖에 없어요. 여기저기 무언가를 보내도 답이 안 오고, 그렇다고 몸이 빠르게 나아지는 것도 아니니까요. 어쩌면 진로를 아예 수정해야 하는 기로에 놓인 것이라고 볼 수도 있고. ...

잡담

- 목요일에 집에 좀 일찍 들어와 저녁을 먹고 노곤노곤해서 누웠다가 잠이 들었는데. 제대로 급체가 걸려버린 모양입니다. 밤부터 오늘 점심까지 배탈 때문에 화장실을 몇 번 왔다갔다했더니 하늘이 노랗군요.-_-아니 뭐. 근본적으로 따져보면 며칠 새에 닭 다섯 마리를 먹은 저의 멍청한 식생활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아무리 치느님이라도 이렇게 먹어대면 속이 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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