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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듬잡담

- 유진박과 관련된 이야기들을 보고 들을 때마다 그에 대해 복잡미묘한 감정이 솟구친다. 대한민국의 연예 매니지먼트가 어디까지 막장이 될 수 있는지부터 시작해서, 사람이 사람을 저렇게 해도 되는가에 대한 근원적인 분노까지. 그리고 그런 일련의 사실들과 감정들을 정리하고 난 뒤, 나는 유진박의 이야기야말로 긴급출동 SOS 24에 실려야 마땅한 이야기라고 생...

2008년 가장 황당했던 일 Best 10

1. 나라 안팎의 삽질로 인한 경제위기고환율 정책을 비롯한 나라 안의 삽질과 세계 경제 위기라는 나라 밖의 삽질이 겹쳐 일어난 엄청난 삽질. 구제금융만 안받았지 IMF 시즌 2가 되어버렸다. 10년간 쌓은 곳간 1년도 안 돼 말아먹은 작자들이 대한민국 역사상 리만 브라더스 말고 또 있을까? 그나마 문민정부는 5년이 걸렸는데 이건 뭐......문제는 삽질...

차라리 최진실씨 상조업체 유행 기사를 써라

'역시 톱스타' 故최진실 스타일 대유행지난 번에 썼던 포스팅인 고(故) 최진실씨를 둘러싼, 죽음보다 더한 치 떨리는 무자비함 이라는 글에서 나는 최진실씨의 죽음에 대한 과도한 기사를 자제하거나, 반성하는 일이 전혀 없는 언론의 그런 행동을 언론의 2차 살인이라 표현했다. 그런데 그 표현조차도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 든다."2일 자살로 안타깝게 생을 마친 ...

고(故) 최진실씨를 둘러싼, 죽음보다 더한 치 떨리는 무자비함

마지막 가는 길의 일거수 일투족 방송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오늘 장례식장, 화장터, 어디를 가리지 않고 한 컷이라도 더 잡아내기 위해, 한 마디 말이라도 더 잡기 위해 모인 기자들의 모습이 죽은 시체를 뜯어먹기 위한 하이에나처럼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첫머리의 소제목을 '마지막 가는 길의 일거수 일투족 방송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고...

언론이 자살을 전염시키는 병원균이 되어서는 안 된다.

최진실 두 번 죽이는 언론의 보도 행태위에 링크한 글에서 보았듯, 안재환씨 때도 그랬지만 지금 최진실씨 자살 사건에 대한 언론의 보도행위는 매우 위험하다. 자살을 흥미위주로 다루는 것도 모자라 자살의 원인 같은 것을 호도하게 만드는 기사배치 등을 통해 자살과 관련된 루머를 오히려 확대, 재생산하는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는 점이다.가령 이런 식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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