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파스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근래에 먹었던 것들

매우 정갈한. 그러나 그것 때문에 어떤 때는 무색무취한 기분까지 드는 하카다나카의 정식 메뉴입니다.이건 따로 시켰던 돈까스인데 솔직히 약간 안타까운 메뉴였습니다.맛이 달라졌다기에 먹었다가 대실망한 어느 패밀리레스토랑의 파스타입니다. 사진은 맛에 비해 한 100배 잘 나온 것 같습니다.그리고 그 다음 날.제가 자주 가는 다른 패밀리레스토랑의 파스타를 먹고...

오늘은 망가지는 날. 서가앤쿡의 베이컨 까르보나라

누구나 한 번쯤은 인생에서 망가지고 싶어하는 날이 있기 마련이지요. 술로 망가질 수도 있고 음식으로 망가질 수도 있고 그 수단은 참으로 무궁무진합니다만. 저는 음식을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사실은 지난달 말이지만) 망가지고 싶어서 선택한 메뉴는... 바로 서가앤쿡의 베이컨 까르보나라. 들어가자 마자 메뉴판이 나옵니다. 물이 생수로 나오는 점도...

오랜만에 잡다한 음식 사진 투척

오랜만에 잡다한 음식 사진이나 올려 봅니다.푸드코트에서 먹었던 데리야끼 볶음밥.집에서 시켜먹었던 치킨매니아의 순살새우치킨. 새우는 너무 많이 구웠더군요.가끔 느끼는 만원의 행복 - 식품매장의 세일 때에 집어온 만원어치 음식.수하동 특곰탕. 하동관보다는 조금 라이트한 맛입니다.버섯과 베이컨을 넣은 크림 파스타.가끔 사다먹는 가마로강정의 달콤한 양념 강정....

바피아노 삼성점 - 피자와 파스타와 지인과 함께

류토피아 2013에서: 2013-39. 바피아노 삼성 (VAPIANO) / 즉석에서 만드는 과정을 보는 이탈리안 파스타와 피자.지난 주 평일 저녁. 이글루스 블로그 류토피아의 주인장인 Ryunan님과 함께 바피아노 삼성점에 갔습니다. 요즘은 사람이 많이 늘어서 그런지 시끌벅적하긴 한데, 그래도 강남점만큼의 헬게이트는 아니고, 그렇다고 패밀리 레스토랑처럼...

새해 첫 날, VIPS에서 가족 식사

새해 첫 날 집 근처의 새단장한 VIPS에 갔습니다. 살펴 보니 그 동안 가격은 무자비하게 비싸졌더군요. (VIPS 싸다는 것도 옛말입니다.;;) 어쨌거나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에 앉았습니다.영국 요리라면 뭔가 꺼림칙해 피쉬 앤 칩스에도 거의 손을 안 대는 저이지만, '영국 여왕의 만찬'이라니 넘어가지요.;;주문한 계산서가 날아왔는데 열어보지는 않았습니다...

일 마레(IL MARE) - 까르보나라

오늘의 묵혀 놓았다 풀어놓는 음식 포스팅은 일 마레(IL MARE)의 까르보나라입니다.그 날도 주위 사람들 중에 혼자 음식을 먹는 사람은 저밖에 없더군요. 뭐 익숙한 일이긴 하지만...식전빵과, 와인 에이드가 나옵니다.살짝 단단하지만 맛은 좋았습니다.올리브 오일에 발사믹 식초는 저 정도만 떨궈도 됩니다. 전 발사믹 식초 많은 건 안 좋아해서요.와인 에이...

아웃백 - 투움바 파스타 런치세트

역시 오늘도 언제 먹었는지 기억이 제대로 안 나는 음식 사진들을 땜빵용으로 방출합니다.오늘의 방출(?) 대상은 바로 만만한 아웃백의 투움바 파스타 런치세트. 그래서 첫 사진은 당연히(?) 부쉬맨 브레드입니다.식사도구보다 부쉬맨 브레드에 눈이 먼저 가고 사진기가 먼저 가는 것은 이제 아웃백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요.늘 먹는 양송이 스프.그리고 역시나 ...

TGI Friday - 무덤덤

TGI Friday에 정확하게 언제 들렀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약간 이른 점심식사를 하러 들렀다는 것만 기억이 납니다.3 Course Meal을 주문했지요.늘 마시는 딸기 에이드가 담겨 나올때까지만 해도 기분이 조금 들떴더랬죠.그런데 처음 나온 닭고기 요리를 보고 기분이 갑자기 무덤덤해졌습니다. (기억이 맞다면) 예전보다 양이 줄었더군요. 하도 ...

홍대 프리모 바치오 바치 - 느끼함이 너무 과한 거 아냐?

작년 어느 날 보크스에서 무언가를 잔뜩 획득해 오는 길에 들른 홍대의 이탈리안 음식점. 프리모 바치오 바치입니다.물잔 뒤의 앞좌석에는 알 만한 사람이면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노획물이 담겨 있습니다. 검은 봉투만 봐도 아시겠지요.기본으로 나오는 마늘빵. 괜찮습니다.콜라에 레몬 조각 띄워주는 센스 역시 나쁘지 않습니다.식전에 반드시 수프 같은 것을 먹어야...

자르뎅 페르뒤(JARDIN PERDU)에서, 두 번의 점심 식사

내가 있는 사무실에서 반 블럭 정도 걸어가면, 자르뎅 페르뒤(JARDIN PERDU)라는 이름의 레스토랑이 있다. 파스타와 와인을 주로 취급하고, 점심 메뉴가 15,000원 정도 하기 때문에 늘 갈 수는 없지만 가끔 가게 되는 곳이고 주위 사무실에서 일하는 여성분들이 많이 온다는 점 때문에 가게 되면 - 나만 솔로라 - 내가 가끔 이야기 대상이 되기도 ...
1 2


통계 위젯 (블랙)

845
314
3065995

A타입 클린 캠페인 위젯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