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패밀리레스토랑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새해 첫 날, VIPS에서 가족 식사

새해 첫 날 집 근처의 새단장한 VIPS에 갔습니다. 살펴 보니 그 동안 가격은 무자비하게 비싸졌더군요. (VIPS 싸다는 것도 옛말입니다.;;) 어쨌거나 즐거운 마음으로 자리에 앉았습니다.영국 요리라면 뭔가 꺼림칙해 피쉬 앤 칩스에도 거의 손을 안 대는 저이지만, '영국 여왕의 만찬'이라니 넘어가지요.;;주문한 계산서가 날아왔는데 열어보지는 않았습니다...

TGI Friday - 크러스티드 치킨 스테이크

참 오랜만의 철지난 식도락 포스팅입니다.이번에 소개할 식사는 언제인가 티켓몬스터의 티켓으로 TGI Friday에서 먹었던 크러스티드 치킨 스테이크입니다.요즘은 이런 광고 안 나오죠?연장(?)은 확실히 챙겼습니다.강제메뉴로 나오는 오렌지 에이드.치즈가 살짝 녹은 스프는 꽤 맛있었습니다. 역시 고구마는 밤고구마죠.메인 요리가 나왔습니다. 볶음밥과 크러스티드...

TGI Friday 대학로점에서 먹었던 만찬

왜 만찬이라고 표현했느냐면 첫째는 혼자 먹은 것이 아니고, 둘째는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는 식사였기 때문이지요. 개인적으로 알게 된 커뮤니티 회원님 지인이 군대에 가기 전 마지막 만남이었습니다. 군대 가시는 그 지인이라는 분은 제가 가끔 만나곤 하는 커뮤니티 회원님의 손발이 되어드리는 동반인이어서. 그 분이 저를 뵈러 올 때마다 동행하며 수고를 많이 하셨...

베니건스 - 몽테 크리스토와 샐러드 바

패밀리 레스토랑 중에는 샐러드 바가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습니다. 하지만 베니건스처럼 어떤 곳은 샐러드 바가 있고 어떤 곳은 없는 곳도 있지요. 샐러드 바가 있으면 비교적 싸게(?) 배를 채울 수 있지만, 그 날의 샐러드가 무엇이냐에 따라 망할 수도 있고, 흥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날의(몇달 전이니까요) 베니건스 노원점...

이러면 내가 TGI에 가서 밥을 먹을 수밖에 없잖아.

전에 TGI Friday에서 있었던 무덤덤 사건 이후로 TGI는 아예 논외 대상으로 놓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웬걸. 오늘 소셜커머스를 순례하다가 대박 딜이 나와버렸네요.-_-;;;;; 링크는 여기입니다.보다시피 TGI에서 제공하는 런치세트 중 크러스티드 치킨 세트 1인 세트가 단돈 7900원입니다.(본래 세트 가격은 부가세 포함 13500원 정도) 사용...

빕스 창동점에서 저녁 한 끼

새로 이사오고 난 후 집 근처의 패밀리 레스토랑들을 가끔씩 순례중입니다. 첫번째로 간 게 빕스 창동점이었는데 역시나 엄청난 지각 포스팅이 되었습니다. 이글루스를 비롯하여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빕스의 연어는 진리'라는 말이 금언처럼 떠돌고 있는데, 마침 연어를 먹고 싶기도 했고요.일단 크루통을 뿌린 크림스프로 식사를 시작했습니다.그리고 다음 접시부터 바로...

T.G.I Friday - 3 Course Meal Plus 이야기(하)

T.G.I Friday - 3 Course Meal Plus 이야기(상)* 반드시 상편을 읽고 읽으셔야 이야기를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그렇게 홀대를 받은 다음 날 저녁. 나는 저녁을 먹으러 또 다시 T.G.I Friday에 갔다. 내가 들어가니 직원들 중 몇 명의 얼굴이 흙빛으로 변하는 게 눈에 띈다. 특히 나에게 어제 무료쿠폰을 건네줬던 직원의 얼굴은...

T.G.I Friday - 3 Course Meal Plus 이야기(상)

어쩌다보니 T.G.I Friday에서 3 Course Meal Plus에 얽힌 사연... 이라고까지는 뭐하고 좀 특별한 이야기가 생기게 되었다. 두 번에 나눠서 일단 절반쯤의 이야기를 오늘 올리고, 나머지 절반의 이야기는 오늘 밤이나 내일 올릴 예정이다.TGI가 이젠 빵을 안 준다(주는 데도 있다고 하니 오락가락하는 ...
1


통계 위젯 (블랙)

2456
314
3065815

A타입 클린 캠페인 위젯

2011 이글루스 TOP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