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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환 장관의 '사필귀정'을 보면서

유명환 장관 사퇴 관련 기사유명환 장관 사퇴 관련 여야 반응뭐, 설마 사표까지 제출했는데 대통령이 반려하지는 않겠죠. 다른 기사들을 보면 사표는 이미 제출한 것으로 보이고 대통령도 반려할 생각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듯이 저는 이 정부의 방향과 비논리적인 정책들을 지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런 점을 차치하고서라도 이번 일은 여러 모로...

오늘자 대국민 블랙 코미디

관련기사"우리 정부에서는 지난 2년 반 동안 친인척과 권력형 비리라는 말이 나오지 않았다"- 아니. 해도 정말 너무하시네요. 딱 하나만 말하죠. 대통령 취임한지 몇 달도 안 되어 한나라당 비례대표 공천을 받게 해주겠다며 30억을 받아 아주 맛있게 얌냠쩝쩝해 드신 친인척은 그 새 머릿속에서 지워버리셨습니까? 게다가 관련 기사를 찾아보니 이 분은 구속된 뒤...

금일 대통령 연설에 대한 주관적인 해석

청와대와 내각의 개편은 지금은 곤란하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젊은 세대에 대해 홍보가 부족한 것 같으므로 뉴데일리 인사를 중용했습니다.대한민국은 대통령의 이상에 따른 심시티를 위해 뚜벅뚜벅 나아가고 있습니다.국제 사회에서 중국과 러시아가 대한민국을 무시하고 있다는 말은 오해입니다.군대가 대통령을 기망한 사실에 대해서는 가만 두지 않겠습니다.앞으...

헛웃음만 나오누나

검찰 접대는 온정주의 탓이니 너무 매도하지 말고 격려해달라검찰을 격려하기 위해 등을 툭툭 두들겨 주고 싶다. 63빌딩 위에서.건설업자의 도덕적 해이에 대한 정부 차원의 엄정한 대응도 이뤄져야 할 것풋. 나는 네가 현대건설에서 한 일을 알고 있다.PD수첩 제보자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검찰로서는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이다......아니 그게 기자들에게 대놓고 ...

가카, 뭔가가 이상합니다.

[노컷뉴스] 李대통령, 법정스님 애도 조전…평소 저서 애독 이 기사에 보니 이런 대목이 있더군요.이 대통령은 법정스님의 저서들을 항상 추천도서 1호로 꼽아왔으며, '조화로운 삶'의 경우 지난 2007년 말 일독을 권하면서 "산중에 생활하며 느끼는 소소한 감성과 깊은 사색을 편안한 언어로 써서 쉽게 읽히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고 추천 사유를 밝히기...

어제의 충공깽

[국민일보-단독] 요미우리 “MB ‘기다려달라’ 독도 발언은 사실”위 기사의 요미우리측 입장은 대략 이렇단다."당시 아사히신문도 표현은 조금 다르나 요미우리와 같은 취지로 보도했다. 서로 다른 신문사가 동일한 취지의 내용을 기사화한 것은 보도 내용이 취재 활동에 기초한 객관적 사실의 전달이라는 점을 방증하며 신빙성 있는 사실정보에 근거하지 않은 채 보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투척된 가카의 대국민 유머

李대통령 "지도자급 비리 없애는게 중요""지도층에서부터 공직자, 고위직, 정치(인) 등 포함해서 지도자급의 비리를 없애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는 국격을 높이기 위한 여러 사안 중 기본적인 것"......이번 유머는 좀 쩔었어.- The xian -

어제 이런 유머가 유행한 줄은 몰랐습니다.

李대통령 "1-2년사이 정상회의 대우가 달라졌다"대우가 달라지는 건 당연한 이야기죠.- The xian -

이 비루먹은 정부는 위장전입자 아니면 인물이 없나?

[연합뉴스] 민일영 "주민등록법 위반 사과" [SBS] 이귀남 법무부 장관 후보자 위장전입 시인…"사과" 한나라당을 비롯하여, 이런 자들의 실드를 쳐주려고 하는 인간들이 항상 말할때 보면 '전 정부에서도 그러지 않았느냐', '자식 교육 때문이다, 고의가 아니다'등등의 말을 하며 '실수'드립을 지껄여 대는데, 일단 실수라는 것은 어쩌다 한두 번 정도가, ...

개편이 아닌 돌려막기, 그리고 리만 브라더스의 부활

[연함뉴스] 청와대 조직 개편 및 인선 발표 관련 기사이 자들의 사람 씀씀이가 어떤지에 대해서 잘 알기 때문에 개편에 그다지 기대를 안 하기로 했는데도 불구하고, 그저 너무나 예상대로 맞아떨어져 참 씁쓸하기 그지없습니다.'소통'이 아닌 일방적 '홍보'를 강화하는 방법으로 소통 부재를 불도저처럼 정면 돌파하겠다는 것도 예견된 것이고, (국정홍보처를 없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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