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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필귀정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일어날 것 같지 않았던 일, 그러나 너무도 당연한 일이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KeSPA가 명분도 무엇도 없이 자신들의 이익을 들먹이며 GSL에 불참했던 행동을 사실상 철회하고 GSL 시즌 4에 참여하기로 한 것이지요. 전체 감상은 '사필귀정'이란 말로 대신하겠습니다.- 겉으로는 블리자드의 중재 아래 당사자들이 모여서 합의하는 형...

간단 정리

KeSPA: 명백한 가해자. 이미 짧은 글들에도 썼듯이 이 작자들의 생각은 그냥 돈과 기득권. 그것 외에는 없다. 자기들의 기득권과 돈, 영향력에 도움이 되는 대회는 나가고 그렇지 않은 대회는 협약을 맺은 단체라도 뒤통수를 친다. 이미 입은 타격은 막대하고 있지도 않았던 공신력은 없어졌다. 자기들 입장이 불리하다 싶으면 팬들을 위해 리그 중단은 막아야 ...

짧은 글들

KeSPA는 역시 KeSPA일 뿐이다. 2010년에 일어난 큰 사건들로 인해 공신력이 훼손되고, 인기가 떨어지고, 팬이 떠나고, 시청률이 떨어지고, 팀을 잃고 방송국이 폐지되며 KeSPA의 e스포츠 콘텐츠는 과거의 영향력을 잃어버렸습니다. 어찌어찌 갈등이 봉합되고 난 뒤, KeSPA는 적어도 겉치레일망정 자신들이 혼자서 무엇을 하던 시대가 지났다는 것을...

우정호 선수가 마지막 길을 떠난 날, GSL/MLG 불참으로 뒤통수 치는 KeSPA

아침에 비보가 있었습니다. 백혈병으로 투병 중이던 우정호 선수가 젊은 나이에 요절했다는 소식이었지요. 우승 타이틀을 차지하거나 최고 정점에서 빛나는 선수는 아니었지만 그는 분명히 KT롤스터의 주전으로 맡은 책임을 다했던 선수였습니다. 그러나 기량이 만개하고 출전해서 성적도 잘 거둬 우정호라는 이름을 세간에 더 널리 알릴 수 있던 시기에 백혈병을 얻어 경...

하도 같잖다 보니 이젠 사람같지 않다.

관련기사리그 방식은 팬들과의 약속이다. 이번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시즌2에 들어가기 전 협회는 팬들과 약속했다.→ 요즘은 국어의 의미가 왜곡되는 광경을 참 많이 본다. 자기 멋대로 판단하고, 자기 멋대로 결론을 내리고, 이것을 대외적으로 공표했는데 그것을 가리켜 '약속'이라고 한다. 참으로 같잖은 노릇이다...... 약속은 약속을 거는 사람...

그들에게는 글로벌화의 의지도, e스포츠와 게임의 동시발전 의지도 없다.

어제의 글을 마감 중에 정신없이 적고, 일이 있어 포항에 내려갔다가 오늘 올라와서 다시 게임단 감독들의 인터뷰를 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내린 결론이 이 글의 제목입니다.비단 이번 감독들의 인터뷰가 아니라 해도, KeSPA와 기존 e스포츠계에서 언론을 통해 지금까지 흘러나온 이야기들을 토대로 생각해 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저는 KeSP...

참을 수 없는 진부함: 아직도 스타크래프트만이 e스포츠이고 프로인가

스타크래프트 종목이 주축이 되어 시작한 대한민국 e스포츠는 한때 전 세계 e스포츠의 중심이었고, 지금도 세계적으로는 실력 있는 선수들을 바탕으로 e스포츠에서 지속적 이슈를 발생시키는 나라임에는 틀림없으나 전체적인 흐름만 놓고 보면 글로벌화와 종목 다변화에 실패하고 국내의 인기도 뒷걸음질치면서 방송사 및 게임단 규모가 축소되는 등, 발전이 아닌 퇴보의 길...

곰TV의 합의도 없고 원칙도 없는 블리자드컵 원칙 변경 비판

먹고 살려고 아둥바둥하다 보니 여러 가지 소식들을 요즘 놓치고 있습니다. 상황을 보아 하니 약 1주일 전 블리자드컵의 개요가 발표되었더군요. 뭔가 의아한 마음에 제 기억을 되짚어 보았더니 연초의 계획과 약 1주일 전에 발표된 개요가 사뭇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직 구 원칙이 존재하는 곰TV 홈페이지와 최근 기사를 보고 나니 예상은 적중했습...

우려가 현실로 - 차기 GSL 코드A 32강에서 임요환vs이동녕 성사

2011 GSL 시즌5 코드A 대진표 및 경기일정저는 과거에 임요환 선수가 졸전 끝에 코드 A로 강등당했을 때 차기 GSL 코드 A 32강에서 일어날 수도 있는 일 이라는 제목으로 임요환 vs 이동녕 대진을 이야기했던 일이 있습니다. 물론 그때는 순전히 농담이기도 했고, 승강전을 통해 잔류 혹은 강등당한 선수는 시드자 취급을 받기 때문에 가능성이 전혀 ...

PEPSI GSL July 코드 A 32강 간단 감상

▶ 32강 1회차 결과 및 감상● 1경기 문진현(프) 0 vs 2 조중혁(테)● 2경기 장현우(프) 1 vs 2(패승승) 조창호(저) ● 3경기 김성제(테) 0 vs 2 이동녕(저)● 4경기 황도형(저) 1 vs 2(승패승) 최병현(테) 조중혁, 조창호 선수는 데뷔전에서 승리를 거두어 최소한 다음 시즌도 코드 A에서 활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경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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